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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스

Updated 2019.11.19 화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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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47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이슈 초과잉 사회에서 태어난 새로운 음모론
[미디어스] 대한민국 여론이 움직이려면 몇 개의 입이 필요할까? 국민 숫자가 오천만인데, 그 과반수 이천만 명은 돼야 하지 않을까? 그...
윤광은  |  2019-11-16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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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위기는 어디서 왔는가
[미디어스] 언론의 위기라고 하는 시대다. 최근 개인적으로 만난 이런 저런 언론인들이 똑같은 얘길 입을 모아 하는 걸 보면 확실히 느껴...
김민하 / 저술가  |  2019-11-15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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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결론인 걸 알지만 "죽지 않고 일할 수 있게"
[미디어스] 대학생 시절 대학언론에서 활동했다. 학내 민주주의 강화를 기조로 하는 언론이었다. 그러다보니 쓰는 글마다 결론이 똑같았다....
강남규 문화사회연구소 운영위원  |  2019-11-1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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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영입’ 주장이 허망한 까닭
[미디어스] 정치권의 한철 장사가 다시 돌아왔다. 총선 전략과 맞물린 인재영입, 인적쇄신, 물갈이 공천 이야기다. 특히 이번에는 이게 ...
김민하 / 저술가  |  2019-11-13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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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다음이 궁금하다
[미디어스] 요즘 기자들에게 전화를 많이 받는다. 대부분 설리가 왜 죽었을까에 대한 내 생각을 묻는 질문이다. 나는 정말 모르겠다. 팬...
윤성옥 경기대 미디어영상학과 교수  |  2019-11-1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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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해체는 CJ를 돕는 길이다
[미디어스] 오늘 자 11일 아침, 아이돌 그룹 엑스원과 아이즈원이 멤버들의 불안정한 심리 상태 등을 이유로 해체 수순을 밟고 있다는 ...
윤광은  |  2019-11-1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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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를 기다리며
[미디어스] 라싸역 대합실 긴 나무의자에 앉아 무릎 앞에 세운 키 큰 가방에 팔을 포개 얹는다. 1박 2일 기차여행을 앞둔 일행들은 캐...
백종훈 원불교 교무  |  2019-11-1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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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으로 ‘후반전’을 시작할 것인가?
[미디어스] 이제 집권 후반전이다. 반환점을 돈 문재인 정권의 운명은 어느 쪽을 향할까. 성공인가, 실패인가. 시간이 정권의 편이 아니...
김민하 / 저술가  |  2019-11-1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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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조작, 아이즈원이 아닌 엠넷이 저질렀다
[미디어스] 지난 6일 엠넷 아이돌 오디션 방송 시리즈를 연출한 안준영 PD가 과 의 투표 조작을 시인했다. 11일로 예정된 아이즈원...
윤광은  |  2019-11-0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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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논란, 명분은 어디로 갔나
[미디어스] 정치권에는 여전히 이상한 일들이 많다.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의 행태를 놓고 여야가 줄다리기를 하는 이 상황도 그렇다.강기...
김민하 / 저술가  |  2019-11-08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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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포털을 사로잡다
인공지능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신 기술 트랜드에서 인공지능은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다. 많은 전문가는 2020년 1월 개최될 ...
송경재 경희대 인류사회재건연구원  |  2019-11-0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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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주’라는 한국 정치의 신기루
[미디어스] 정치평론이라는 게 참 바보같은 일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과연 평론의 가치가 있는지 의문인 일들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
김민하 / 저술가  |  2019-11-06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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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이 끝장낸 한국영화의 진부한 질문들
[미디어스] 친구가 물었다. 알런은 앞으로 어떤 삶을 살까. 말 7마리의 눈을 찌른 17세 소년 알런이 주인공인 연극 를 보고 나온 직...
고브릭  |  2019-11-0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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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 불안정노동의 핑계인 세상
[미디어스] 검찰개혁이 화두인 시대라 그런가, 이제 다들 검찰이 무슨 일만 하면 호통을 친다. 검찰이 ‘타다’를 운영하는 VCNC와 쏘...
김민하 / 저술가  |  2019-11-04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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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발 담론의 보호구역이 된 한국 힙합
[미디어스] 2000년대는 자기 계발의 시대였다. 1997년 IMF 외환위기와 함께 한국엔 신자유주의 질서가 확립됐다. 노동 유연화가 ...
윤광은  |  2019-11-0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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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훈령-이해찬 유감 표명, 사태 심각성 못 느끼나
[미디어스] ‘피플파워’를 자칭하던 ‘촛불 정권’이 이렇게 빨리 초라해질 줄은 몰랐다. 물론 어떤 권력이든 시간이 지나면 바닥이 드러나...
김민하 / 저술가  |  2019-11-01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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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형 비리 의혹, 모른 척 해선 안 된다
[미디어스] 개혁을 주장하는 정권에 몸을 담은 사람이라고 해서 무조건 가난하게 살아야 한다는 법은 없다. 자본주의 사회라는 조건에서 돈...
김민하 / 저술가  |  2019-10-30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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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특권 폐지-의원 증원이 답이다
[미디어스] 선거제도 개혁을 둘러싼 논란이 뜨거워지고 있다. 1표의 가치가 공정하게 반영되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로의 선거제도 개혁은 ...
하승수 비례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  |  2019-10-29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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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하게 불평등한 나라를 원하는가
[미디어스] 공정함이 시대정신이라는 주장이 넘쳐흐른다. 대통령도 이 주장을 받았다. ‘국민들이 학생부종합전형(학종)보다 정시가 더 공정...
강남규 문화사회연구소 운영위원  |  2019-10-29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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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지지층만 보는 양당 정치
[미디어스] 정치권 뉴스를 보면 늘 걱정이다. 방구석에서 걱정한다고 뭐가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정치권이 온갖 황당한 일을 해도 어떻게든...
김민하 / 저술가  |  2019-10-28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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