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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미디어연구소, 방송콘텐츠 산업의 문제점과 발전방향 토론회 개최"자본력 약한 국내 방송콘텐츠 시장, 중국자본에 종속될 가능성 제기"
김민하 기자 | 승인 2016.05.23 23:37

공공미디어연구소가 해외자본, 특히 중국자본이 급격히 유입되고 있는 방송콘텐츠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짚어보는 토론회를 개최한다.

사단법인 공공미디어연구소는 25일 오후 3시 광화문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라운지에서 <방송 콘텐츠 산업의 문제점과 발전방향> 제하의 토론회를 개최한다.

공공미디어연구소는 보도자료를 통해 “한중 FTA 발효로 중국의 한국 방송산업에 대한 투자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며 “자본력이 약한 국내 방송콘텐츠 시장이 중국자본에 종속될 가능성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해 토론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또, 공공미디어연구소는 “IPTV와 케이블 업체라는 방송 플랫폼 기업 간의 합병이 예고되고 있다”면서 “거대 플랫폼 사업자가 출연하게 되면서 콘텐츠 산업에의 투자와 경쟁력 제고는 더욱 절실한 상황이 되었다”고도 주장했다.

이날 토론회는 한신대 문철수 교수(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부)가 사회를 맡고 공공미디어연구소 박상호 연구팀장이 발제를 담당한다. 토론자로는 곽규태 호남대 교수(문화산업경영학), 김영성 HB엔터테인먼트 이사, 김완동 아시아홈엔터테인먼트 대표, 이남표 MBC전문연구위원, 최세경 중소기업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참여한다.

김민하 기자  acidkis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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