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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빛 아래서' 어디든 언제든 부르면 달려가는 특급 공동체 상영 시작![미디어비평] 너돌양의 세상전망대
너돌양 | 승인 2019.09.09 12:07

[미디어스] 풀타임 뮤지션을 꿈꾸는 세 밴드 로큰롤라디오, 웨이스티드 쟈니스, 더 루스터스의 리얼 청춘 樂큐멘터리 <불빛 아래서>(감독 조이예환, 배급 모두를위한극장 공정영화협동조합)가 9월 16일부터 특급 ‘공동체 상영’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즐겁게 살고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 <불빛 아래서>는 전설의 기타리스트 신대철, 미미시스터즈 큰미미, 최서윤 작가 등 제 갈길 가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응원 릴레이 GV에 이어, 9월 6일(금) 오후 7시 50분 에무시네마, 9월 7일(토) 오후 6시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9월 8일(일) 오후 3시 30분 대구 오오극장 등 전국 순회 GV를 통해 영화의 뜨거운 열기를 지역으로 이어갔다.

영화 <불빛 아래서> 포스터

'역대급 꿀잼 GV' 등 GV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불빛 아래서>는 추석 연휴 첫째 날인 9월 12일(목) 오후 3시에는 조이예환 감독, 러브엑스테레오 애니가 함께하는 특별 영어 GV까지 개최한다. 진행은 전 서울환경영화제 프로그래머이자 영화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최근 화제가 된 <주전장> GV 통역 및 모더레이터로도 활약한 바 있는 황혜림 프로듀서가 맡는다.

이후, 극장에서의 열기를 이어갈 공동체 상영이 마련될 예정이다. 공동체 상영을 위한 ‘영화-커뮤니티’ 매칭 플랫폼 팝업시네마를 운영하고 있는 배급사 모두를위한극장 공정영화협동조합의 노하우가 돋보이는 이번 공동체 상영회는 ‘어디든 언제든 부르면 감독이 달려간다’는 주제로 개죄된다. 카페, 클럽, 학교, 공원 등 공동체 상영을 신청한 곳이 어디든 조이예환 감독이 달려가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콘셉트로 마련되었다. 

공동체 상영 신청 접수는 9월 16일부터 가능하며, 감독초청 공동체 상영은 10월 1일부터 10월 31일 사이에 진행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팝업시네마(https://popupcinema.kr/) 접속 및 가입 혹은 모두를위한극장 공정영화협동조합(모극장, 02-2632-5800) 측에 문의하면 된다. 

누가 뭐래도 즐겁게 제 갈 길을 가는 사람들의 리얼 청춘 樂큐멘터리 <불빛 아래서>는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연예계와 대중 미디어를 통해 세상을 보고자합니다. 너돌양의 세상전망대 http://neodol.tistory.com

너돌양  knud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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