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0.8.4 화 17:39
상단여백
HOME 뉴스
'올해의 법조기자' 조선 이진동·장상진 기자
미디어스 | 승인 2007.12.24 09:35

법조언론인클럽(회장 신성호)이 선정하는 ‘2007년 올해의 법조기자’에 조선일보의 이진동·장상진 기자가 뽑혔다.

이진동·장상진 기자는 '변양균·신정아 게이트'를 특종 보도했으며 시상식은 오는 2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법조언론인클럽 송년회를 겸해 열린다.

미디어스  webmaster@mediaus.co.kr

<저작권자 © 미디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디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0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