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19.6.26 수 20:03
상단여백
기사 (전체 67,03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tbs 재단법인화 조례안, 서울시의회 상임위 통과
[미디어스=윤수현 기자] tbs 재단법인화 설립·운영을 위한 조례안이 19일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통과했다. 조례안에는 tbs...
윤수현 기자  |  2019-06-20 15:28
라인
KBS, 공영방송 정책논의 위한 '공영미디어 미래 특별위원회' 설치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KBS가 공영방송 KBS의 미래상과 운영체제를 정립하는 정책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학계, 전문가, 시민사회 등이...
송창한 기자  |  2019-06-20 15:09
라인
[리뷰] ‘엑스칼리버’는 뮤지컬의 ‘쉬리’로 자리매김할까
한국영화가 외화의 흥행을 앞서게 된 것은 많은 영화 관계자들이 양질의 한국영화를 제작할 수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였다. 하지만 유독 자국...
박정환  |  2019-06-20 13:56
라인
막말보다 심각한 황교안의 차별 발언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외국인 차별 발언의 논란과 후폭풍이 거세다. 단순히 차별적 발언만으로 제1야당의 대표로서 부적절한데 황교안 대...
탁발  |  2019-06-20 13:39
라인
호주 공영방송서 터진 BTS 비하 조롱, 백호주의 부활?
호주 방송국인 Channel9의 ‘20 to One’ 뉴스에서 방탄소년단을 비하해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20 to One’ 뉴스는 ...
박정환  |  2019-06-20 13:17
라인
'살림남2' 예사롭지 않은 그림실력 공개한 김승현, 기부 감동까지
19일 방영한 KBS2 (이하 )에서는 배우 김승현이 숨겨진 그림 실력을 공개해 화제가 되었다. 어린 시절부터 각종 미술대회 상을 휩쓸...
너돌양  |  2019-06-20 11:52
라인
감스트 성희롱 논란, MBC는 책임 없는가?
아프리카 TV BJ인 감스트가 성희롱 발언을 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예고된 파문이라는 것이 중론이다. 막말로 논란이 많았던 자가 축구...
장영 기자  |  2019-06-20 11:29
라인
근로계약서 미작성 고발에 임금체불 맞불 놓은 인터넷신문사
2019년 6월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된 인터넷신문은 8463개다. 2015년 6347개에서 33.3% 증가했다. 우후죽순 늘어나는 인터...
윤수현 기자  |  2019-06-20 11:27
라인
심상정, "한국당의 경제청문회 요구는 경제 공포 마케팅"
[미디어스=윤수현 기자] 여야 4당이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채 임시국회를 열었다. 현재 자유한국당은 ‘경제청문회’를 요구하면서 국회 등원...
윤수현 기자  |  2019-06-20 11:02
라인
드라마 제작 현장에 표준근로계약서 체결 시대 열린다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지상파3사, 전국언론노조, 드라마제작사협회, 희망연대노조 방송스태프지부가 참여한 '지상파방송 드라마 제...
송창한 기자  |  2019-06-20 10:58
라인
네이버는 뉴스제휴평가위원회 개혁에 당장 나서라
네이버가 운영하고 있는 뉴스제휴평가위원회가 또 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는 뉴스제휴평가위원회의 부실 평가와 내부 정보 유출 의혹에 ...
최진봉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  2019-06-20 08:49
라인
한국당 KBS 수신료 분리징수 특위와 방통심의위 특위를 한번에?
[미디어스=윤수현 기자] 김진욱 법무법인 주원 파트너 변호사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통신・권익보호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됐다....
윤수현 기자  |  2019-06-19 18:40
라인
국회 과방위, 2소위 일정 잡지 못한 이유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이 6월 임시국회를 열기로 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도 일정을 확정하고...
전혁수 기자  |  2019-06-19 16:47
라인
YTN노조 "'갈등 조장 분열 획책' 김호성 해임하라"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전국언론노조 YTN지부(지부장 지민근)가 김호성 YTN라디오 상무의 해임을 촉구했다. YTN지부는 김 상무가 ...
송창한 기자  |  2019-06-19 15:49
라인
이데일리, 성추행 논란 기자 입사 추진…구성원들 반발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이데일리가 지난 2017년 한 경제지에서 성추행 논란을 빚어 언론계를 떠났던 기자의 입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데일리 노동조합은 구성원들이 느낄 불안감 등에 대해 사측에 설명을 했음에도 사측이...
전혁수 기자  |  2019-06-19 13:33
라인
방통위, 협찬 투명성 강화 위한 방송법 개정안 마련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가 방송 협찬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내용의 방송법 개정안을 마련했다.현행 ...
송창한 기자  |  2019-06-19 13:27
라인
유노윤호의 겹경사, 역대 솔로 앨범판매 초동 3위에 日오리콘 위클리 1위
데뷔 16년차 가수 유노윤호의 저력은 달랐다. 앨범 판매 기록은 가수에게 있어 팬 동원력이 얼마나 되는가를 가늠하는 리트머스지다. 팬이...
박정환  |  2019-06-19 13:13
라인
11회 DMZ국제다큐영화제, 청소년부문 부상내역 확대로 미래 다큐감독 발굴
11회 DMZ국제다큐영화제(조직위원장 이재명, 집행위원장 홍형숙)가 청소년 부문 출품작 마감을 오는 6월 15일에서 6월 30일까지 연...
너돌양  |  2019-06-19 12:24
라인
구해줘 홈즈- 먹방 이어 집방 안착! 의식주 예능이 자리 잡아간다
집을 대신 구해주는 예능인 MBC 가 시작과 함께 완벽하게 자리를 잡았다. 의외로 보이기도 한다. 복덕방 프로그램이 과연 성공할 수 있...
장영 기자  |  2019-06-19 12:12
라인
언젠가 이방인 청년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들려줄 때
미하일 압데예프. 그는 모스크바 국립대학을 나온 화학박사다. 2008년 여름, 전라북도 진안 만덕산에서 내 또래의 그를 처음 만났다. ...
백종훈 원불교 교무  |  2019-06-19 11:13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Copyright © 2011-2019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