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17.10.17 화 21:29
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기고&칼럼
박기영 본부장 인사 철회해야'성의없는 해명'이 스스로 고립 심화하는 '이중전선' 만들어
김민하 / 저술가 | 승인2017.08.11 09:01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Copyright © 2011-2017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