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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미디어비평 자이미의 베드스토리
자이미 | 승인2010.03.04 10:17
  • 흠... 2010-03-21 16:24:04

    기사 내용에 있어서 1번은 매우 적절한 지적이었다고 봅니다만,
    2번과 3번의 경우는 기자님의 비판방식에 의아함을 느낄 뿐입니다.
    기자님은, 시트콤에서의 모든 인물이 윤리적 초인이거나, 자기 초월적 존재로서
    반드시 결말지어져야 한다고 보는 것인지요? 그렇다면 그러한 결말은 되려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시트콤이 가진 기본성격, 즉 비극의 거리두기를 통해
    승화시키는 웃음, 다시 말해 '멀리서 보기'라는 연출 이외의,
    성장담만을 강박적으로 강요하는 것은 오히려 부담스럽군요.   삭제

    • 정말...공감이다 2010-03-18 00:11:20

      정말로..그렇네여
      점점 비극으로 치닫고있는상황에서
      주요한 3인은 정작 아무것도 보여주지못하였네여..   삭제

      • -_- 2010-03-09 22:22:13

        별 문제 없어보이는데..
        시트콤은 시트콤으로 즐기지 뭐 이렇게 까지 분석 비평까지..   삭제

        • 지연 2010-03-06 08:34:22

          세경의 연기력과 시트콤 분위기 커트 또한 저는 중요한 요인으로 보네요   삭제

          • 우씨 2010-03-05 05:49:40

            내가 젤 좋아하는 캐릭턴데   삭제

            • 기사쓴사람안티냐? 2010-03-05 01:47:12

              아 진짜 안쓸려고했는데
              광수는 지붕킥에 역할이 큰 사람이 아니라서 그렇게 백수의 대해 알려준게아니고

              정보석이 왜 변태임 ㅡㅡ;;

              그리고 줄리엔으로 외국인 자체를 볼 생각을 한 기자분이 참 ...   삭제

              • 11 2010-03-05 01:00:20

                확실히 거침없이 보다 지붕뚫고가 다소 약한건 사실이지만..
                왠만한 드라마보다 김병욱표 시트콤이 더 완성도 높다~!!
                열악한 환경에서 이정도 시트콤을 만들어내는것도 대단하다 생각한다.
                종영이 다가와서 너무 아쉽네..ㅠㅠ   삭제

                • (*^ㅇ^*) 2010-03-04 18:52:56

                  그러고보니 진짜다... 기사 말 하나하나 공감가네,, 이제 곧 지붕킥 종영인데,, 화이팅!!   삭제

                  • 정말 2010-03-04 17:30:53

                    ㅁㄴㅇㅎㅈㅁ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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