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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앵커, '노조 위원장' 되다![인터뷰] 엄경철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 준비위원장
곽상아 기자 | 승인2009.12.17 17:02
  • 등대 2009-12-19 17:51:17

    그대들이 바로 KBS의 희망입니다
    지난 1년간 "국민신뢰도 1위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던 KBS"가 "국민의 비웃음과 조롱거리인 권력의 나팔수"로 전락한 것은 이병순이란 싸이코사장과 강동구라는 어용집행부의 야합의 결과이다.
    새 노조는 정의와 양심의 구현, 공정방송을 지키기 위한 권력에 대한 감시와 견제, 약자에 대한 배려와 헌신, 노동운동 진영및 시민운동과의 연대와 단결 등
    지난 5년간 어용노조집행애부를 거치면서 사라져 버린 소중한 가치들을 되살리고
    KBS가 다시 국민의 사랑을 받는 공영방송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원한다.   삭제

    • 언론노동자 2009-12-19 17:48:28

      지난 1년간 "국민신뢰도 1위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던 KBS"가 "국민의 비웃음과 조롱거리인 권력의 나팔수"로 전락한 것은 이병순이란 싸이코사장과 강동구라는 어용집행부의 야합의 결과이다.
      새 노조는 정의와 양심의 구현, 공정방송을 지키기 위한 권력에 대한 감시와 견제, 약자에 대한 배려와 헌신, 노동운동 진영및 시민운동과의 연대와 단결 등
      지난 5년간 진종철집행부, 박승규집행부, 강동구집행부를 거치면서 사라져 버린
      소중한 가치들을 되살리고
      KBS가 다시 국민의 사랑을 받는 공영방송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원한다.



      전체 기사의견(1)   삭제

      • 배신원 2009-12-19 17:38:47

        지난 1년 KBS가 국민의 사랑을 받던 공영방송에서 국민의 비웃음과 조롱거리인 궈력의 나팔수로 전락한 것은 이병순이란 싸이코사장과 강동구라는 어용집행부의 야합의 결과이다.

        새 노조는 정의와 양심의 구현, 공정방송을 지키기 위한 권력에 대한 감시와 견제,
        약자에 대한 배려와 헌신, 노동운동 진영및 시민운동과의 연대와 단결 등 지난 10여년간 어용노조에 의해 사라져 버린 소중한 가치들을 되살리고
        다시 국민의 사랑을 받는 공영방송으로 거듭나기 바란다.   삭제

        • 배심원 2009-12-19 17:34:05

          지난 1년 KBS가 국민의 사랑을 받던 공영방송에서 국민의 비웃음과 조롱거리인 궈력의 나팔수로 전락한 것은 이병순이란 싸이코사장과 강동구라는 어용집행부의 야합에 결과이다.

          새 노조는 정의와 양심의 구현, 공정방송을 지키기 위한 권력에 대한 감시와 견제, 약자에 대한 배려와 헌신, 노동운동 진영및 시민운동과의 연대와 단결 등 지난 10여년간 어용노조에 의해 사라져 버린 소중한 가치들을 되살리고 다시 국민의 사랑을 받는 공영방송으로 거듭나기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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