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2.5.22 일 14:14
상단여백
HOME 뉴스 비평
최순실 국정농단, 보수세력 전체를 심판해야공생하던 보수언론도 등 돌려…민주공화정 기본 이해 없는 사람들
김민하 기자 | 승인2016.10.26 11:51
  • 박혜연 2016-10-31 09:27:27

    닭그네 너는 댓똥령자격없다~!!!! 당장 하야해~!!!!   삭제

    • 오카모토 부관참시 2016-10-26 13:22:00

      오늘자 한국경제 사설 한 번 읽어보시길. 확인된 팩트마저 깡그리 무시하고서 칠떡뇬, 아니 칠굿뇬을 무작정 개쉴드치는 꼬라지가 가관 그 자체임.   삭제

      • 죠또일보 2016-10-26 12:52:33

        기생충 언론 개조또일보 니들이 1차 원흉이다
        상황이 이제 돌변하니 할 말은 하는 신문이다 라고 버스에 현수막 달겠구나
        그 년보다 개돼지를 노예로 길들여가 니들이 최 악의 원흉!!!!!!!!!!!!!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2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