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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직 투쟁’ 10년, 콜트콜텍 노동자는 “잊혀지는 게 가장 두렵다”[설기획-알려줘야지, 우리는 끝까지 싸우고 있다고] ③콜트콜텍 해고노동자들
김수정 기자 | 승인2016.02.07 22:32
  • 신태양 2016-02-14 15:52:20

    방종운 너의 역사와 업적쌓는것에 눈이어두운 나머지 너로인해 정리해고되어 길거리로 내몰린 조합원들은 아니 보이는구나 이파렵치한 인간아 뭐시라 잊혀지는것이 두렵다 조합원들의 원성은 아니들리느냐,   삭제

    • 금속조합원 2016-02-14 11:32:38

      자신을 따르던1백수십명의 조합원들을 하루아침에 자신과 생각과 뜻이 다르다는이유로 자신만의 성취욕에 세계에 의욕에 외고집 똥고집 독불장군 같은 성격탓에 현장에서 일하며 싸우자던 조합원들의 뜻을 무시하고 사측의 정리해고를 받고 조합원들을 기럭리로 내몬자 그대가 콜트지회장방종운이다,   삭제

      • 이숙희 2016-02-12 20:57:29

        방종운보아라 콜트160명 조합원의 짓밟고 지금껏 나의 명성을 지켜왔노라고 방종운 오늘내리는 저 비는 콜트조합원 160명의 피눈물인 줄 알아라. 세상에 자신만의 이름석자 남기겠다는 그릇된 가식과 욕망이 콜트 160명의 조합원 밥줄울 끊고 가족까지 생계의 위협으로 내몬 너의 간악한 음모, 오늘내리는 저 비는 콜트조합원 160명의 피눈물인 줄 알아라. 너의 가식으로 가득찬 노조활동, 방종운 역사만들기에 혈안이 되어 있구나   삭제

        • 이슬비 2016-02-09 16:45:16

          방종운 너의 그 옹졸하고 막대먹은 성격으로 인해 옹고집에 똥고집에 독불장군같은 성격으로 인해
          작게는 수년 길게는 10~20여년 정든직장을 떠나야했던 콜트조합원들의 아픔을 네가아느냐,
          이파렴치하고 몰상식한인간 백정같으니라구 너의뜻대로 1백수십여명의 조합원들이 정리해고되어 너는 좋겠구나. 행복하겠구나, 통쾌하겠구나,   삭제

          • 저승사자 2016-02-09 16:38:20

            더 이상 콜트노동자들의 눈에 피눈물이 흐르지 않게 하라,
            오늘도 변함없이 방종운의 노동계 전설의 역사는 흐른다,
            동지섣달 엄동설한에도 방종운 나는 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또다시 왔다,
            방종운 너는 오늘도 콜트 노동자들의 피눈물로 너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구나,
            노동계의 신이 되고픈 너의 개인적 욕심이 부른 부작용인 것을 어찌 너는 모르느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노동계의 이단아, 방종운아,
            오직 나만이 할 수 있고 오직 나만이 이룰 수 있노라,
            호헌장담 하더니 콜트노동자들의 밥줄을 이름석자와 맞바꾸던 너,
            그래 혼자 모든 걸 다한 척하더니 과연 지금 이룬 것이 무엇이더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1인 세상을 꿈꾸더니 이루었나,
            콜트 방종운 한 개인의 욕망으로 인한 참담함, 그리고 콜트노동자들의 피맺힌 절규,
            콜트노동자들의 얼굴에서 웃음과 희망 꿈을 빼앗은 자,
            방종운 콜트노동자들의 피눈물로 이룬꿈 방종운 이름석자 남기고 싶어 안달이 났구나,
            콜트노동자들의 원성으로 올 한해를 보내는구나,(방종운)
            콜트방종운의 숨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고통으로 신음하는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말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뼈에 사무친 원성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웃음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통곡 소리요,
            콜트 방종운 너의 모든것을 보고 있느니라,
            방종운 너의 눈길이 머무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발길이 닿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목소리 나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행동이 있는곳이면 어디든지,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아무 일도 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혼자 조합 활동 못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이름석자 남길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역사의 주인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영웅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전설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콜트 지회장 할 수 없었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존재할 수 없어,
            나는 항상 너의곁에서 모든것을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잊지마라,
            방종운 조합원들의 밥그릇을 무참히 깨버린 너를 벌하러 내가 왔느니,
            넌 언제나 너에게 불리한 것은 감추고 유리한 것에는 목숨을 걸 듯 사력을 다했지
            콜트에서 너와 함께 지낸 십여년 동안 가장 가까운 곳에서 널 지켜본 소감을 말하려한다,
            넌 언제나 네가 좋아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삼십분이 아니라 한 시간도 아깝지 않은 듯 시간을 아끼지 않았지 하지만 네가 싫어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무엇이 그리도 못마땅한지 험상 굿은 얼굴을 하며 한시라도 그곳을 벗어나려고 조합원이나 간부들을 얼굴한번 마주치기 싫어서 달음박질하듯이 그곳을 벗어나려 안간 힘을 쓰며 앞만 보며 쏜살같이 지나치는 너의 모습을 보며 통탄에 개탄을 금치 못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노동계의 파렴치한 방종운,
            일인지하만인지상[ 一人之下ㅡ人之上 ] 천상천하유아독존[ 天上天下唯我獨尊 ]
            지난 7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방종운의 가슴엔 이름석자 길이길이 빛나네,
            1년만 싸우면 공장으로 돌아갈 수있다는 말에 속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들었어도
            방종운의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피엇네,
            자랑스러운 방종운이란 이름석자 남기게 되어서 표정관리 안되는구나,
            내직장 내일터 지키며 싸우자던 조합원들의 바람을 자신의 이름석자 남기고파 묵살하고
            자신의 전매특허이자 필살기인 배수진을 치고 벼랑 끝 전술로 승부 조합원들의 일자리를 빼앗아버린 파렴치 그대이름은 방종운
            콜트 방종운의 2007 정리해고 배수진 벼랑 끝 대 전술 기억하느냐,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콜트 방종운이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160여 조합원과 19명의동료 자신의 처자식에게 속죄하는 그날까지,,,
            콜트 방종운 마침내 콜텍에 노동조합 깃발을 올리고 개선장군 되어 돌아 왔노라,
            그때가 언제였던가,
            콜트에서 콜텍에도 노동조합이 필요하고 절실하다며 뜻을 모으고 1~2차에 걸쳐 콜텍 방문하였으나 콜텍 노동자들은 우리는 노동조합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며 우리를 돌려보냈지 그러던 어느날 콜텍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설립 하기위해 대충지부로 달려갔다는 소식이 콜트 조합으로 날아들었지,
            그 소식을 접한 방종운은 뛸 듯이 기뻐하며 산적해있는 조합업무도 뒤로 제쳐놓고 대전으로 달려갔지 그리고 돌아와서는 콜텍 노동자들이 스스로 떨쳐 일어나 조합을 결성했음에도 확대간부 회의를 주제해 마치 콜텍 노동자들이 엄두도 내지 못한 노동조합 깃발을 자신이 꽂고 왔노라 자랑을 늘여놓았지 기억나느냐, 방종운
            2007년 9월 21일 너의 운명을 직시하라,
            그리고 침묵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모든 사람들의 뇌리 속에서 삭제하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까지도 모르게 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세상이 끝나는 날 너와 함께 땅에 묻어라,
            방종운 뭐시라고야 천민 악질자본 콜트악기 박영호의 돈을 받아먹은 자가 쓴 글입니다.
            삭제 부탁합니다.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까지도 박영호 사장 돈을 받아먹었다는 것이냐,
            방종운 너의 수준은 익히 알고 있지만 이정도 일 줄이야,
            아직도 너의 죄를 뉘우치기는커녕 너의 죄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뒤집어 쉬우는 버릇은 여전 하구나,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너와 내가 빅딜을(주고받은) 한 그날을 기억하라,
            너의 욕심이 운명을 바꿔놓은 그날을,,,
            너의 과거를 알고 싶거든 지금 네가 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너의 미래가 알고 싶거든 네가 지금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아라.
            2007년 지회장시절 투쟁사업장은 지회장선거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너 또한 지회장직위를 계속해서 고수하고 싶었으나 지부 자유게시판에 연일 계속하여 지회선거를 실시하라는 글이 올라왔다,
            투쟁사업장이라 지회장선거를 하지 아니하고 계속 직위를 유지하고 싶었지만 주위에서 지회장 임기가 2년이고 지회장선거를 실시하는 해라면 해야 한다는 말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왔고 확대간부회의를 소집 간부들의 의견을 수렴하자 3명의 간부가 실시하자는 의견에 나는 자존심에 깊은 상처를 입은 나머지 확대간부회를 소집한 가운데 일사천리로 선거를 치렀다,
            설마 낙마는 아니겠지 하지만 나의 예상은 처량한 신세가 되어 버렸다,
            인천지부자유게시판 (저승사자글펌) 2008/02/26 05:41
            방종운 네가 말했지 않았는가 말이다 회사가 정리해고수순을 밟기 위해 순환휴직 하려하는 것을 받아들이면 안 된다고 말이다, 하지만 너는 대의원들을 시켜 각 반별로 조합원들에게 투표를 강행하였다 조합원이 간부들이 반대하는데도 투표결과도 반대가 많았는데도 간부들의 만류에도 너는 자신의 업적에 눈이 어두운 나머지 회사가 조합원들을 정리해고 하는데 앞장섰다, 그렇게도 역사에 주인이 되고 싶어 했던 네가 방 씨 가문을 빛내고 싶어 하던 네가 되고 싶은 대로 되어서 좋으시겠습니다, 그려 존경하옵는 전 방종운 지회장님,   삭제

            • 전영진 2016-02-09 16:33:20

              노조가 뭐 길래 그것이 지회장이란 사람이 할 말인가?
              방종운지회장 아무리 양육강식에 험한 세상이고 가진 것 없고 빽 없고 힘없는 대한민국의 노동자들이라지만 그래도 처음엔 서로 처지가 같은 사람들끼리 힘을 합해 노동조합을 설립하고 자본가들에게 대항해서 우리가 피땀 흘린 대가와 권리를 주장하며 싸워 왔지를 않소,
              노동조합 이라함은 나 보다 더 약자를 돕는 것이 그 첫 번째 아닙니까?
              아무리 세상이 강한자만이 살아남는 곳이라 할지라도 노동조합의 목적이 약자를 돕는 것이 첫 번째가 그 의거늘 당신은 무조건 강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강박관념이 강한나머지 자신을 제외한 사람들이 자신보다 약한 모습으로 자본을 대 할 때면 보듬어 주지 못할망정 당신 말대로 그들을 무시하고 깔보았지 않았소,
              그래서 당신은 그렇게 강해서 지금껏 모든 문제해결을 해결해서 10년이 흐르도록 지금 이 순간에도 내 요구를 들어달라며 싸우고 있는 것이요,
              당신 말대로 강하다고 이길 수 있다면 대한민국은 벌써 민주주의가 꽃을 피웠을 것이요,
              이제라도 약자라고 무시하지 마시고 약자라고 깔보지 마시고 함께 싸워는 법을 배우 시 구랴,
              있을 때 잘 할것이지 떠난 뒤에 왠 넋두리에 하소연에 푸념이요,
              농성3293(2/6) 있을 때 잘 못한 사람들이- 보고 싶다. 방종운 글(펌)
              그대의 잘못으로 작게는 5~6년 많게는10~20여년 정든 직장에서 쫓겨난 사람들이 어디 한 두 사람뿐이요,
              옹고집에 독선적이고 독불장군 성격으로 간부와 조합원들 속에서도 항상 함께하지 못하고 혼자가 되어 자신의 견해와 남들 의견이 안 맞는다는 이유하나만 으로 그들과 얼굴도 마주치지 않으려하고 담을 쌓고 지내고
              오로지 자신의 생각주장만이 옳다고 똥고집만 부리더니만 있을 때 잘 할 것이지 이제 와서 왠 넋두리에 하소연에 푸념이라니 참으로 오락가락 하는 그 속마음을 알 수 가 없 구만 구려,
              방종운 당신으로 인하여 다니던 정든 일자리 직장을 떠나야했던 사람들의 피눈물을 어떻게 닦아 줄 것이요,
              에 라이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 같은 사람아,

              아직도 자신의 생각만 옳다고 주장하며 자화자찬 하는가?
              조합원들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자신만의 역사를 쓰는 사람 자신을 미화하는 자화자찬 글 과시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조합원은 없고 오로지 자신만이 투쟁하고 자신만이 홀홀 단 신 싸우고 있다 자랑하는 그 이름 방종운 우째 이런 일이ㅜㅜㅜ
              방종운 이 글을 쓰면 역사가 되고 전설이 된다, 콜트조합원은 없고 오직만 방종운 존재한다, 방종운 만이 역사를 만들고 전설을 만들 수 있다,
              현장에서 함께 할 때 안하던 얼토당토 천만의 말씀만만의 말씀 어처구니없는 말과 행동,
              자신의 이익을 위해선 간 쓸개 다 빼어줄 것 같이 온갖 정성을 다해 간부와 조합원들에게 다정 다감 하다가도 자신의 생각과 뜻이 다르다면 하루아침에 낯선 사람 취급을 하던 그대가 9년 솔로 투쟁하더니만 이제 쇼를 하시는 구려 그래 그대 한사람을 위한 단식이겠지 설마하니 조합원들을 위한 단식이겠소,
              현장에서 일하면서 함께 싸우자던 조합원들의 외침도 무참히 짓밟아버린 사람이 이제 대한민국을 들었다 놨다 하려 구 작심을 한 모양 입니다,
              배고파서 못한다던 단식을 다하고 경영인을 상대로 싸우는 것도 모자라서 이제 정치권을 향해 싸움을 겁니다,
              1년만 싸우면 돌아갈 수 있다 달콤한 사탕발림으로 조합원들을 현혹하더니 지난9년 그 약속은 간데없고 오로지 자신의 업적 쌓기에 골몰하고 조합원들은 거들다도 안봅니다,
              다음목표는 이 나라 통수권자 인 것 같습니다.
              참말로 참으로 너무도 대단한 사람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자신만의 입신양면을 위해선 조합원들도 헌신짝처럼 버리고 자기 자신의 홍보에 온 정성을 다해 혼신의 힘을 쏟습니다,
              글 솜씨 자랑 시자랑에 하루하루를 혼을 불어 넣습니다,
              내일 아침이면 이 나라 대표권자가 되어 있을 겁니다,
              1년만 싸우면 공장으로 돌아갈 수 있다 호헌 장담한지 어언 10년이 되어 가건만,
              어찌 약속은 아니 지키고 자화자찬 글과 시를 쓰는 것에 정신 줄을 놓아 버렸는가?
              인천지부자유게시판 2008/02/26 05:41
              방종운 네가 말했지 않았는가 말이다 회사가 정리해고수순을 밟기 위해 순환휴직 하려하는 것을 받아들이면 안 된다고 말이다, 하지만 너는 대의원들을 시켜 각 반별로 조합원들에게 투표를 강행하였다 조합원이 간부들이 반대하는데도 투표결과도 반대가 많았는데도 간부들의 만류에도 너는 자신의 업적에 눈이 어두운 나머지 회사가 조합원들을 정리해고 하는데 앞장섰다, 그렇게도 역사에 주인이 되고 싶어 했던 네가 방 씨 가문을 빛내고 싶어 하던 네가 되고 싶은 대로 되어서 좋으시겠습니다, 그려 존경하옵는 전 방종운지회장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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