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0.9.23 수 20:46
상단여백
HOME 뉴스 인터뷰
김미화 “손석희는 카리스마, 나는 따뜻함”[인터뷰]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5년 맞은 코미디언 김미화씨
송선영 기자 | 승인2008.10.30 15:39
  • 쯧쯧 2008-10-31 09:02:46

    이제 정권도 바뀌었는데 라디오 그만둘 때 됐다.. 김미화는 이제 그간의 호강을 잊고 추운 겨울이나 대비하라..

    노정권이 아니었다면, 이런 형편없는 진행 실력으로 라디오 5년 못 한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0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