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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혐오'와 '인권'이 대치한 풍경27일 인권재단 ‘사람’에서 양측 대립…28일 총력 결집할 듯
한윤형 기자 | 승인2014.11.27 18:11
  • 기분 푸시고 2014-11-28 22:58:44

    개인적으로 토론장까지 가셔서 그런 일 겪으셔서 기분 참 안 좋으셨겠지만

    반대하시는 분들이 다 동성애 혐오자 아닌 것 처럼 옹호하는 사람도 다 막무가내 강경파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일 있으셨다고 동성애자 + 동성애 옹호자를 다 한통속으로 치면 결국

    서로 득도 없고 발전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 abc 2014-11-28 13:15:05

      그곳에 훼방놓으려고 찾아간 사람들이 인권의식이 없는 거죠. 동성애자들을 같은 사람으로 봤으면 그런 짓을 했을까요? 얼마나 벌레처럼 봤으면 단순히 모임을 한다는 것 뿐인데 그걸 기어이 못하게 하겠다고 저러는 건지...저런 사람들을 안에 들여다 놓았으면 뭔 사단이 났을지 안봐도 비디오지...   삭제

      • shin 2014-11-28 12:41:58

        거기에 반대입장으로 온 사람이면 모두 혐오자 되나요? 일방적 몰아붙이기식 글과 단어는 사회적 분열과 혼란만 야기.가중함이 분명합니다. 기자님글은 전반적으로 객관적이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전혀 성숙된 기자 입장의 글은 못됩니다. 반대자는 인권 운운할 자격이 저지하는 사람들의 무력적 힘으로 박탈되고 지지자는 아무가리낌 없이 인권 토론장에 들어갈 수 있는게 서울시 공개 인권관련토론회입니까? 이게 인권인가요?   삭제

        • 한윤형 2014-11-28 10:01:09

          "그들과 시민들이 섞여서 다른 시민들과 대치하는 셈이었는데", 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혐오발언 한다고 시민이 아니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혐오발언을 하는게 사실이니까 혐오세력이라고 쓸 수밖에 없었던 것이지요.   삭제

          • 정의 2014-11-28 03:10:56

            동성애를 반대하면 시민도 아닌가요? ㅋㅋ 동성애를 지지해야만 시민인가요? ㅋㅋ 동성애를 반대하면 시민도 아닌 혐오세력 ㅋㅋ 절라 웃겨 ㅋㅋㅋ   삭제

            • shin 2014-11-28 01:31:10

              제가 오늘 이곳저곳에 같은 글 많이 남깁니다. 개인적으로는 너무 충격적이였기때문에 격은 일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저같이 반대자들이 심했을거라 생각하신 분들 계시다면 꼭 그런건만은 아니더라는 걸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자님. 혐오자 단어 적합지 않습니다.반대자 중 혐오감정의 이유를 가진 반대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반대인혐오자들에게 받는 일방적 혐오가 더 가혹할때가 많죠   삭제

              • shin 2014-11-28 01:13:23

                제가 오늘 이곳저곳에 같은 글 많이 남깁니다. 개인적으로는 너무 충격적이였기때문에 격은 일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저같이 반대자들이 심했을거라 생각하신 분들 계시다면 꼭 그런건만은 아니더라는 걸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삭제

                • shin 2014-11-28 01:11:46

                  으로 말하더군요. 어떤 혐오발언도 하지 않았는데 혐오자라고 밀어붙이고는 공산당식 줄세우기를 하는듯 했습니다. 반대자라해서 혐오자는 아닙니다. 동성애란 단어에 토론이 뭔지도 모른다며 인격모욕언행으로 출입을 금하더니 오히려 지지자들은 토론과 상관 없다던 동성애 깃발을 들고 입구를 막아서더군요. 그곳이 인권을 토론하고자 서울시에서 주최한것이 맞다면 객관적 입장이였어야 맞습니다. 말로만 듣던 현장을 가보니 그곳에는 인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동성애 지지자들만 존재했습니다. 그들은 또다른 잣대로 동성애 반대입장에 혐오감과 증오감을 드러냈죠   삭제

                  • shin 2014-11-28 00:49:46

                    동성애 지지자들만 존재했습니다. 그들은 또다른 잣대로 동성애 반대입장에 혐오감과 증오감을 드러냈죠. 제가 오늘 이곳저곳에 글 남깁니다. 너무 충격적이였기때문에 격은 일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저같이 반대자들이 심했을거라 생각하신 분들 계시다면 꼭 그런건만은 아니더라는 걸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삭제

                    • shin 2014-11-28 00:48:17

                      으로 말하더군요. 그래서 인권에 동성애인권포함안되느냐 물으니 관계자가 그걸 왜 내가 대답해야 하냐고 답하면서 어떤 혐오발언도 하지 않았는데 혐오자라고 밀어붙이고는 공산당식 줄세우기를 하는듯 했습니다. 반대자라해서 혐오자는 아닙니다. 동성애란 단어에 토론이 뭔지도 모른다며 인격모욕언행으로 출입을 금하더니 오히려 지지자들은 토론과 상관 없다던 동성애 깃발을 들고 입구를 막아서더군요. 그곳이 인권을 토론하고자 서울시에서 주최한것이 맞다면 객관적 입장이였어야 맞습니다. 말로만 듣던 현장을 가보니 그곳에는 인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동성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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