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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 닮아있는 ‘친일’ 문창극과 '반일' 김진가학과 피학의 차이일 뿐, '약육강식' 동일 논리
한윤형 기자 | 승인2014.06.17 16:14
  • 한마디 2014-06-25 13:27:01

    이 문제가 그렇게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헤겔의 '이성의 간지' 나 "이성적인 것은 현실적인 것이다."같은 이야기가 기독교 섭리론과 다른 이야기가 아닙니다. 역사를 필연성에 따른 운동과정으로 이해한 좌파들도 여기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요?   삭제

    • 보수 2014-06-18 11:06:06

      반일, 친일이라는 선동적 잣대에 두사람을 획일적으로 구분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삭제

      • 손경제 2014-06-18 11:03:34

        궤변에 불과함. 반일, 친일이라는 선동적 잣대에 모든것을 획일적으로 구분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삭제

        • 눈팅 2014-06-18 10:55:09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다만 매번 글에 오타가 몇 개씩 보이는데 오타 좀 줄여 주세요! 뒤에서 두 번째 문단 첫 문장에 '문창근'이라는 오타가 있습니다.   삭제

          • 눈팅 2014-06-18 10:55:00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다만 매번 글에 오타가 몇 개씩 보이는데 오타 좀 줄여 주세요! 뒤에서 두 번째 문단 첫 문장에 '문창근'이라는 오타가 있습니다.   삭제

            • 지나던이 2014-06-17 18:01:37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성적으로 논리적으로 최고의 글입니다. 앞으로도 훌륭한 글 계속 부탁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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