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0.4.7 화 17:49
상단여백
HOME 뉴스 인터뷰
“삼성에 어떤 저의도 없어… 언론 역할한 것 뿐”[인터뷰] 이형수 <전자신문> 기자
김수정 기자 | 승인2014.04.09 22:01
  • 기팔이 2014-04-17 11:55:32

    인터뷰까지한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이 일이 왜 이지경이 되었는지에 대해 궁금했는데 이 기사 보니 전체 그림이 쭉 그려지네요. 앞으로도 좋은 기사 많이 부탁드립니다. 기자님.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0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