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0.4.9 목 22:38
상단여백
HOME 뉴스 인터뷰
“1년 뒤 정규직 시켜주겠다더니 … 20년 째 계약직”[방송사 비정규직 인터뷰] 길홍동 대전MBC 미술감독
송선영 기자 | 승인2014.04.04 08:24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0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