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0.8.6 목 19:32
상단여백
HOME 뉴스 비평
국정원 외면하던 '공영방송', 이석기 사건 하루만에 '4꼭지'SBS "국정원, 수사 결과 부담될 것"…김성준 앵커 "조직 명운 건 외길 걷기"
김도연 기자 | 승인2013.08.29 08:13
  • wIII 2013-08-31 15:30:51

    이 와중에 MBC 남자 앵커는 참 맹해 보이지요 앵무새   삭제

    • 하... 2013-08-29 15:31:26

      이 기사는 공영신문이 아니라서 좌편향되도 상관없슴 ^^ㅊㅋ   삭제

      • 역시 2013-08-29 15:16:49

        좌좀 찌라시 미디어스 답구마잉.. 공영방송이 중립을 지켜야 하는 건 당연한 건데 지들 편 들어주는 말 없다고 까는 글을 보니 어처구니 없넹.. 북한 김정은이나 열심히 빨아라 북한 대변언론아??   삭제

        • wllll 2013-08-29 14:47:19

          이 와중에 KBS 남자앵커 인상 참 더러워보인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0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