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0.10.21 수 13:24
상단여백
HOME 뉴스 기자수첩
"중앙일보 기자 아닙니다" 라더니…[기자수첩] 사진연출 사과했어도 뒷맛 개운치 않은 이유
송선영 기자 | 승인2008.07.08 10:18
  • NaicIsthItcag 2008-07-22 10:17:18

    this topic for tests cars   삭제

    • 독자 2008-07-18 02:18:48

      조금 길게 덧글을 달았습니다만, 제 말의 요지는 이것입니다.
      취재 한계에 부딪힌 것도 아닌데, 글의 방향은 마치 "사실 시인에 결정적인 영향을 줬다"라는 인상을 주면서, '특종의 아쉬움'을 달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취재한계에 부딪힌 것도 아니고, 사과문 게재를 이끌었다는 논리도 유명무실합니다. 매체를 비평하더라도 뛰면서 글 쓴다는 점, 보여주십시오. 기대하면서 꾸준히 애독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삭제

      • 독자 2008-07-18 02:10:44

        조금 길게 덧글을 달았습니다만, 제 말의 요지는 이것입니다.
        취재 한계에 부딪힌 것도 아닌데, 글의 방향은 마치 "한계를 뛰어넘었다, 사실 시인에 영향을 줬다"라는 인상을 주면서, '특종의 아쉬움'을 달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취재한계에 부딪힌 것도 아니고, 사과문 게재를 이끌었다는 논리도 유명무실합니다. 매체비평도 뛰면서 글 쓰신다는 점, 보여주십시오. 기대하면서 꾸준히 애독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삭제

        • 독자 2008-07-18 02:07:56

          그래도 연락이 안 되면, 회사에 직접 들어가셔도 될 일 아닙니까?(매체 비평 매체라면, 언론사가 출입처 아닙니까)
          정 안 된다면, 그 미국산 쇠고기 식당을 찾아가서 흔적을 찾으셔야 겠지요. 신문이 출고되기 전일테니, 그리고 '사진조작 의혹'이라면, 언론이 '이야기 될 때까지' 최대한 시간을 쓴다면, 오후 3-4시가 마지노선일 겁니다. 그 시간때의 회계장부나, 식당 관계자 증언을 취재하셔야죠. 안 그렇습니까?   삭제

          • 독자 2008-07-18 02:02:27

            만약 본인의 취재과정이 '사진조작 사과문'이 출판되는데 영향을 줬다면, 그 과정 자체를 취재하셔야죠. "하루종일 중앙일보 관계자와 징하게 통화를 했다"라는데, 도대체 여기에 어떤 팩트가 담긴 겁니까? 혹시 "계속 취재했지만, 한계가 있었다"고 말하고 싶으셔도 참으십시오. 냄새를 맡으셨다면, 계속 전화하면서 중앙일보 회사를 찾아가셔야 합니다. 문자로 회사 앞에 왔다고 때리시고 기다려야죠.   삭제

            • 독자 2008-07-18 01:58:01

              그런데도 송기자님은 "철저히 사실을 확인하고 구분해 기사를 써야 한다는 사실 정도는 '기자'라는 이름을 단지 얼마 되지 않은 나도 알고 있거늘" 라느니, "어찌됐든 중앙일보가 결과적으로 사진 조작에 대해 시인하고 독자들에게 사과를 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는 사실에서 작은 위로를 찾는다"라고 썼습니다. 지적합니다. 다른 언론매체서 '중앙일보 사진조작 의혹'을 취재했다는 사실을 취재하고 쓰신 겁니까?   삭제

              • 독자 2008-07-18 01:56:29

                너무 아쉬워서 그럽니다. 현장취재한 경제부 기자한테 전화를 걸어 나온 답변이 "중앙일보 기자 아닙니다"라는 우답이라면, 즉 본인이 아니라면 "저 아니죠"라고 가볍게 넘겼을 부분 아닙니까. 이토록 간단한 정황을 의심조차 하지 않고 사진부와 CR팀 관계자만 전화하는 답답함을 보이십니까. 그야말로 딱 걸린 거 아닙니까. 혹시 '매체비평'이기 때문에, 취재도 매체인 '전화'로만 하는 것입니까.   삭제

                • 독자 2008-07-18 01:51:38

                  지금와서야 굳이 덧글까지 달 핫이슈는 아니지만, 너무 아쉬워서 한마디 합니다.
                  경제부 김기자와 최초로 통화를 나누시면서 "5초간 말이 없었다"라는 부분, 그리고
                  이후로도 전화를 받지 않았다면 당장 중앙일보로 가셨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문제는 본인의 '취재과정'과, '중앙일보의 사과문'이 전혀 논리적인 연결고리가
                  없어서입니다. 그런 까닭에 이 기사를 읽으면서 아쉬운 마음만 들었습니다.   삭제

                  • 고양시민 2008-07-15 11:32:37

                    저질러 놓고 어설프게 사과하면 근절 됩니까?
                    연출된 언론이 무슨 언론입니까?   삭제

                    • 조작일보수준.. 2008-07-14 21:24:09

                      여태까지 저사진 하나만 저랫을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0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