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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정치개입’ 특종, 젊은 기자 2명을 만나다[인터뷰] 한겨레 정환봉, 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곽상아·김수정 기자 | 승인2013.06.19 17:37
  • 유대수 2013-06-21 10:11:55

    정환봉 기자님과 고상민 기자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항상 우리나라 언론은 많이 죽었다 라는 생각으로 답답해 했는데 그나마 두분의 기자님과 열성적으로 활동 하시는 기자님들 덕분에 그래도 우리나라의 정의를 바로 세우는데 큰 일들을 하시는구나 라고 생각 을 합니다. 정말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삭제

    • 유대수 2013-06-21 10:10:40

      정재봉 기자님과 고상민 기자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항상 우리나라 언론은 많이 죽었다 라는 생각으로 답답해 했는데 그나마 두분의 기자님과 열성적으로 활동 하시는 기자님들 덕분에 그래도 우리나라의 정의를 바로 세우는데 큰 일들을 하시는구나 라고 생각 을 합니다. 정말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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