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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ㆍ손수조는 알지만, 청년비례대표 누가 아나"[취중 심층 방담] 3인 청년논객이 바라보는 총선 평가 및 전망
한윤형 기자 | 승인2012.04.23 08:15
  • 한심하기가 2012-04-26 00:35:51

    물론 이준석은 인정할만하다. 나이에 비해 상당히 예리하고 나름대로 논리와 주관도 확실하니까.   삭제

    • 한심하기가 2012-04-26 00:33:03

      손수조도 스스로의 능력이 아니라 문재인, 박근혜의 덕으로 유명세를 탔지. 거짓말과 남 탓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었고. 지금도 함량미달이라고 말이 많더구만.   삭제

      • 한심하기가 2012-04-26 00:28:04

        결과를 놓고 얼치기 잡설이나 늘어놓는 게 논객?
        손수조, 이준석은 아는데 민주당 청년비례대표는 알지 못한다고?
        유명인사들로 들어찬 비대위에 유일하게 20대가 끼었으니 관심을 끌게 됐지, 총선 공천받아 나왔으면 누가 이준석을 기억하겠나.   삭제

        • 너참웃긴다 2012-04-26 00:08:09

          조윤호, 아전인수의 극치를 보여주는 듯.
          이준석이 비대위원이 아니라 총선 공천 받아 나왔으면 여러 청년후보 중 하나에 불과했겠지.
          유명인사들로 들어찬 비대위에 낀 20대라니 게다가 공천 전이라 누구나 주목할 수밖에 없는 원톱이었는데 말이야.
          손수조도 문재인이 아닌 다른 후보와 붙었으면 누가 기억이나 할까. 박근혜가 광주에서 출마하고 27세 듣보잡이 상대로 나왔으면 뜨기 싫어도 저절로 떴겠지. 신의 한수는 개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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