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1.18 월 08:38
상단여백
HOME 뉴스 뉴스
예장고신, '뉴스앤조이'를 반기독교 언론 규정"주사파적·동성애 옹호 의식 포기했다고 인정될 때까지"…전광훈 '이단성' 규정은 1년 유보
송창한 기자 | 승인2020.10.21 15:02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