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1.18 월 10:09
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기고&칼럼
김민하 / 저술가 | 승인2020.10.20 08:41
  • ㅇㅇ 2020-10-20 14:17:50

    발등찍기?라고 놀고 자빠졌네 ㅉㅉ   삭제

    • ???? 2020-10-20 11:55:54

      일단 법에 있는 권한을 사용했고요.
      윤석열이 비리의혹 야권인사와 검사를 묵인한 정황, 장모 수사 방해정황,
      이런짓을 햇으니 당연한 겁니다.
      그짓을 계속하라고 지휘권 발동을 안합니까?
      이런식으로 혹세무민 좀 그만 하십쇼.
      기가 차서 댓글 남깁니다 기자님!!!!!!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