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1.18 월 10:09
상단여백
HOME 뉴스 뉴스
남북관계에 기름 붓는 '갈등 저널리즘'김정은 건강이상설-공무원 피격사건 보도, 남북관계 악화 자초…"받아쓰기, 베끼기 매몰돼"
김혜인 기자 | 승인2020.10.22 12:25
  • 박혜연 2020-10-29 18:11:01

    특히 탈북어린이 보호시설인 우리집에서 살고있는 신혁이에 대해서는 우리나라 극우언론들 제발 그만 괴롭혔으면 바램이다~!!!!   삭제

    • 박혜연 2020-10-29 18:10:07

      극우기레기들은 몰라도 한참몰라~!!!!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