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19.9.23 월 19:17
상단여백
HOME 뉴스 뉴스
'화합과 통합' 역설한 황교안, "갈등 부추긴다" 비판엔?'5·18 북한군 침투설' 인사 추천 논란에 "하나하나 말하지 않겠다"… 이영훈 저서 당내 논쟁엔 "개인의 의견제시"
송창한 기자 | 승인2019.08.14 20:02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19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