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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방북으로 더 복잡해진 비핵화 협상미중무역협상 전선 안보문제로 확장, 남한 ‘중재자’ 지위 상실도 영향
김민하 / 저술가 | 승인2019.06.21 09:02
  • ㅇㅇ 2019-06-21 13:10:58

    "이럴 수도 있는데, 아닐 수도 있고, 나는 잘 모르겠다"를 이렇게 길게 쓸 수도 있나? 이 정도로 정보 값이 0인 글 진짜 오랜만에 보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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