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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돌양 | 승인2019.05.04 11:57
  • 자.소.사. 2019-05-06 00:15:23

    힐링.
    누군가에게 힐링을 제공하는 사람들. 프로그램.
    기적같이 나타난 그분이 있어서 더 인간적이었던 장면.
    나도 누군가에게 힐링과 도움이 되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미안하다.
    나도 걷고 싶다. 그리고 이런 아름다운 알베르게에서 하룻밤 자고 싶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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