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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방화살인사건을 보며다시 일어난 조현병 환자의 살인…치안뿐만 아니라 의료 정책 차원에서도 문제 다뤄야
김민하 / 저술가 | 승인2019.04.19 08:45
  • 독자 2019-04-19 11:09:09

    "이번 사건의 범인도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않는 상태로 방치된 상태에서 범행을 저질렀다. ......본인이나 가족이 병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거나 아예 가족이 떠나 치료의 기회가 없어지는 등의 사례에 해당한다는 것이다."<--요 문단 때문에 어제 본 보도가 떠올라서 좀 적습니다. 피의자의 가족의 경우 피의자의 병과 폭력성 때문에 고통 받아왔다고 하네요. 그래서 입원 치료를 원했는데 본인의 동의가 없어서 불가능 했던 거 같아요. 묶어서 병원으로 끌고 갈 수도 없을 테니까요. 가족들도 어려움이 있던 모양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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