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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부자 헌법재판관 후보자가 보여주는 것위법만 아니면 적당한 수준에서 타협하는 정치…대북정책에만 발휘되는 신실함
김민하 / 저술가 | 승인2019.04.12 08:45
  • ㅇㅇ 2019-04-12 17:58:26

    라고 노동당 당직자 출신 김민하 씨가 말합니다. 뭔 평생 민주당에 투표하지도 않았고, 투표하지도 않을 인간이 뭔 입만 열면 '이 지경' 운운하는 건지 모르겠네.

    그리고 나는 또 교회 기도문인 줄 알았다. 신실 개드립 보고 진짜 빵터졌네. 그리고 반격의 발판은 또 뭐냐. 너네 노동당 득표율이나 반격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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