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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8.12.17 월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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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통, 그 참을 수 없는 무거움[도우리의 미러볼] 탈 코르셋에 맞선 ‘탈 갑옷’ 운동?
도우리 객원기자 | 승인2018.07.06 18:43
  • 피해남성 2018-10-21 19:37:26

    한국 여자들은 몰카, 리벤지포르노 찍힌다고 찌질대지 마시라. 남성들이 자신을 보호하고 가해여성을 감시하기 위한 최소한의 방어수단임을 인정하라. 쥐들이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 듯, 약자남성이 강자여성을 견제하기 위한 수단이다. 데이트폭력당했다고 징징대는 한국 여자들은 억울할 것 없다. 당하고만 살아온 남성도 여성권력을 향해 저항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걸 잊지 말고 지금껏 남성을 존중할 줄 모르고 산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시라.   삭제

    • 피해남성 2018-10-21 19:26:56

      온갖 젠더기득권과 특권을 누리면서 그깟 강간당한다고, 그깟 가사노동한다고, 임금 좀 적게 받는다고 찌질대고 유세부리면서 최소한의 남성에 대한 배려조차 강탈해가려는 한국 여성들의 찌질함이란...   삭제

      • 피해남성 2018-10-21 19:21:36

        군대 문화 개선의 시작은 여성징병제다. 남성억압적인 군대 문화는 기득권 여성들이 남성을 지배해서 남성을 안보기계로 만들고 여성은 안보무임승차를 누리기 위해 만든 것이다.
        임금 격차, 승진 기회의 무게는 여성기득권이 남성을 억압하기 위해 남성에게 가해지는 무게다. 그걸 약자인 남성에게 함께 분담하자는 건 여성이라는 성별이 권력인 사회에서 최소한의 양심조차 없는 거고, 희생당하고만 사는 남성에게 할 소리는 아니다.   삭제

        • 피해남성 2018-10-21 17:49:04

          도우리야, "남자 화장실 속 여성 청소부의 존재도 화장실 청소와 같은 가사 및 돌봄 노동을 여성이 전담하는 데다, 성적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증거다."라고 헛소리해놨는데 가사 및 돌봄 노동을 여성이 전담하는 것 자체가 남성을 배제하고 여성이 노동기득권을 독점하고 있다는 뜻이다. 여성 청소부가 남자 화장실에 침범해서 남성에게 위협과 성적수치심을 가하는 것 자체가 남성의 프라이버시와 평화, 인권에 대한 학살행위란다.   삭제

          • 똥글잘봄 2018-07-20 01:38:07

            가치가 없는 똥글 잘 읽고갑니다.
            미용을 위해 '자발적'으로 입는 코르셋과
            전쟁에 나가기위해 '억지로'입는 갑옷이 더 어울리는 표현 아닌가..
            수준 떨어지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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