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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 경호권 발동 임박한나라당 잔여 의원 및 당직자들 속속 국회본청 진입
안현우 기자 | 승인 2009.07.22 13:07

언론관계법 직권상정 처리를 위해 22일 오후 1시 현재 한나라당 의원들이 본회의장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현재 국회 본회의장 단상을 점거하고 있는 한나라당 의원은 80여명으로 의결정족수에 못미친다.

본회의장을 점거한 한나라당 의원들은 다른 의원들이 진입가능한 통로 확보에 나섰으며 한나라당 당직자 100여명 또한 지하통로를 통해 국회 본청에 진입했다. 그러나 국회 경위의 별다른 제지를 받지 않아 민주당 의원들의 항의가 거센 상황이다. 

민주당 당직자와 의원들은 한나라당 의원의 본회의장 진입을 막기 위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한편, 국회 경위 등에 따르면 국회의장의 "경호권 발동"이 임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현우 기자  adsppw@media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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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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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플러 2009-07-22 14:20:27

    지상파방송의 독점은 타 매체대비 독점이란 의미인데 거기에 신문사에 지상파를 허가해 준다고 독점이 해소되냐?
    그리고 국민 2/3가 반대 인데 그외 나머지 1/3 이 모든 국민이냐?
    촛불 반대하는 방송 보고 싶으면 뉴라이트똘아이방송국 하나 만들어 평생 그방송만 보고 살아 현재 법으로도 충분히 문제 없으니깐
    미디어법이 뭔지도 모르면서 국민이 뭔지도 모르면서 하는 그입이 주둥이냐 입이냐?   삭제

    • ㅇㅇ 2009-07-22 14:14:53

      밑에 모든 국민의 열망이라는 알바는 뭐냐 ㅅㅂ

      오늘 퇴근하자마자 여의도 간다   삭제

      • 대한민국 2009-07-22 13:39:49

        지상파방송의 독과점 구조 타파하자는것이 뭐가 잘못된것이죠?

        이젠 하루종일 촛불반대하는 방송보는것도 국민의 권리 아닌가?

        지금까지의 지상파 방송보고 싶은 사람은 보고, 우린 우리의 방송이 새로 생기면
        볼것이다,
        국민의 염원을 의장께서는 빨리 풀어주시길 바랍니다~   삭제

        • 알바 2009-07-22 13:37:35

          요즘에 경기도 안 좋은데 확실한 알바가 없다구요!!
          아닙니다.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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