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2.5.22 일 01:08
상단여백
HOME 뉴스 뉴스
민경욱·박종준 사의 표명…20대 총선 출마하나청와대 고위 관계자, "두 사람 이외 추가 거취 표명 없을 것"
김민하 기자 | 승인 2015.10.05 16:26

청와대 민경욱 대변인과 박종준 경호실 차장이 5일 사의를 표명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춘추관에서 출입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민 대변인과 박 차장이 개인적 사정으로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그간 민경욱 대변인의 경우 고교를 졸업한 인천 출마설이, 박종준 차장은 고향과 가까운 세종시 출마설이 거론돼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두 사람 이외에 추가적으로 거취를 표명할 사람은 없을 것”이라며 “청와대에 근무하는 사람의 거취에 대해선 추측보도를 자제해줬으면 좋겠다”고 촉구했다. 이는 최근 언론을 통해 안종범 경제수석, 천영식 홍보기획비서관, 신동철 정무비서관, 안봉근 국정홍보비서관의 대구출마설을 일축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최근 청와대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의 ‘공천권 갈등’ 등이 보도된 것과의 연관관계를 묻는 질문에 “대통령께서는 공천, 지분 이런 걸 놓고 다툼을 벌였다든지 그런 적이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공천권을 둘러싼 갈등설 자체가 대통령 생각과 거리가 멀다”고 설명했다.

통상 언론에서 ‘고위관계자’는 수석비서관급 인사를 의미한다.

김민하 기자  acidkiss@gmail.com

<저작권자 © 미디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2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