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12.1 수 12:17
상단여백
HOME 뉴스
퍼블릭액세스 영상제, '꿈의 레스토랑' '박하사탕' 공동수상19~21일 3일간 열려
미디어스 | 승인 2007.10.22 10:29

민주언론시민연합(공동대표 김서중·신태섭, 이하 민언련)이 주최한 제7회 퍼블릭액세스 시민영상제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동안 서울 광화문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에서 열렸다.

공모 당선작 26편과 초청작 6편이 상영된 이번 영상제에서 박재현 감독의 <꿈의 레스토랑>과 정혜은, 양세영, 정지원 감독의 <박하사탕>이 대상을 공동수상했다.

<꿈의 레스토랑>은 청각장애인이 만든 작품으로 장애인이 웨이터가 된다 해도 전혀 문제될 것이 없는 사회, 수화를 하나의 언어로 사용하는 레스토랑의 이야기이다. 민언련은 “청각장애인이 직접 만든 작품으로 청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의 중요성을 잘 드러낸 작품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공동수상작인 <박하사탕>은 치매할머니, 아빠, 엄마의 관계를 통해 우리나라 어느 가정에서나 볼 수 있는 가족 간의 갈등, 아픔을 잘 표현해내 좋은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미디어스  webmaster@mediaus.co.kr

<저작권자 © 미디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디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