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RSS리더
2014.7.25 금 23:08
미디어뉴스 오피니언 인터뷰 블로그와
미디어뉴스뉴스
“MBC라디오, 청취율·점유율 1위 기록”김미화는 7개월 만에 CBS라디오 시사 프로그램으로 복귀
송선영 기자  |  sincerely@mediau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입력 2011.10.13  11:24:51
싸이월드 공감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MBC 라디오 표준FM(95.9MHz)이 최근 실시한 라디오 청취율 및 점유율 조사에서 1위를 기록했다.

MBC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1년 하반기 갤럽리서치와 한국리서치가 각각 실시한 라디오 청취율 및 점유율 조사에서 MBC 라디오 표준FM이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손석희 교수 ⓒMBC
MBC에 따르면, MBC 표준FM은 2011년 하반기 갤럽 리서치에서 35.3%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는 20.9%를 기록해 2위를 차지한 SBS FM보다 14.4% 높은 수치다.

MBC 표준FM은 또, 2011년 하반기 한국리서치 라디오 청취율 및 점유율 조사에서도 32.8%의 채널별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는 2위를 차지한 SBS FM이 24.3%를 기록한 것보다 높은 수치다.

특히 손석희 교수가 진행하는 <손석희의 시선집중>은 한국리서치 청취율 조사에서 종전보다 5.3% 포인트가 상승해 MBC 라디오 프로그램 가운데 청취율 1위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MBC 표준 FM은 높은 청취율을 기록한 상위 20개 프로그램 가운데 <지금은 라디오 시대> <싱글벙글쇼> <여성시대> <손석희의 시선집중>등 MBC 라디오 프로그램이 13개 포함됐다고 MBC는 밝혔다.

2011년 하반기 갤럽 리서치 라디오 청취율 및 점유율 조사는 서울, 인천, 경기 지역에 살고 있는 만 13~69세의 남녀 가운데 하루 평균 30분 이상 듣는 라디오 청취자 1254명을 대상으로 2011년 8월18일부터 9월7일까지 조사가 진행됐다.

2011년 하반기 한국 리서치 라디오 청취율 및 점유율 조사는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 거주하는 11~64세의 청취자 가운데 라디오를 5분 이상 청취한 1750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2일에서 8일까지 진행됐다.

MBC 라디오는 오는 24일 가을 정기 개편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미화, CBS 라디오 통해 7개월 만에 방송 복귀

한편, 지난 4월 석연치 않은 이유로 MBC라디오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진행을 갑작스럽게 그만둔 코미디언 김미화씨가 CBS 라디오를 통해 7개월 만에 복귀한다. 

   
▲ CBS 라디오 <김미화의 여러분> 진행자 김미화씨 ⓒCBS

김미화씨는 오는 11월7일부터 매일 오후 2시에 방송되는 CBS라디오 <김미화의 여러분> 진행자로 낙점됐다.

<김미화의 여러분>은 시사 프로그램으로 청취자와 눈높이 소통을 표방한다. <김미화의 여러분> 제작진은 “이슈를 비틀거나 때로는 삶의 이야기에 공감하면서 청취자의 어깨를 두드려주는 느낌의 시사프로그램을 지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화씨 또한 “방송을 다시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는데, 여기저기 답답한 일들이 자꾸 눈에 보였다. CBS에 대한 호감과 프로그램 제안이 신선해 주저하지 않았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미화씨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도 “7개월 만에 CBS 라디오로 복귀한다. 여러분과 함께만드는 생생한 뉴스, 함 만들어 보려고 제작진들과 고민 고민하고 있다. 다시 잘 해낼 수 있을까 만감이 교차한다”는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 저작권자 © 미디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서세원의 인형으로 살았던 서정희의 폭로, 하룻밤 폭력보다 고통스러웠을 3...
     · ‘EBS 구석기인처럼 먹고 살기’- 다이어트, 비만과의 전쟁 그 전제조건...
     · ‘유혹’ ‘괜사’ ‘운널사’ 주연배우들, 여전히 빛나는 그들도 시청률엔 ...
     · 청와대, KBS 조대현 사장 임명 결재
     · 설리 활동 중단이 네티즌 탓이라는 SM의 착각이 아쉬운 이유
송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뒤로가기 위로가기
댓글(0)  |  엮인글(0)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전체 기사의견(0)
이 기사 추천합니다
실시간덧글

저번에 태도논란 있고나서 이번엔 다이어트

공감하는게뭐냐면 이번활동 다빠지다가 인기

설리가진짜 노력했다면 5분도채 되지않는시

이건 기사라기보단 칼럼이고 기자분의 견해

20002년은 언제 지나갓을까

저럴수록 도배하며 악쓰는 내용과는달리,

인텁 볼때마다 배우의 마인드가 안되어있다

맞는말아닌가.. 무대설렁설렁한것도맞고,

맞는소리고 공감도 가는데 왜 개소리 하냐

전부터 무슨 스캔들같은 거 터질 때마다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2 5-15번지 3 ( 120-012)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 10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Copyright 201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