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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빛 아래서' 미미시스터즈 큰미미, 최서윤 작가와 함께한 릴레이 응원GV 성료[미디어비평] 너돌양의 세상전망대
너돌양 | 승인 2019.09.03 12:51

[미디어스] 풀타임 뮤지션을 꿈꾸는 세 밴드 로큰롤라디오, 웨이스티드 쟈니스, 더 루스터스의 리얼 청춘 樂큐멘터리 <불빛 아래서>(감독 조이예환)가 8월 29일(목) 기타리스트 신대철에 이어 30일(금) 미미시스터즈 큰미미, 31일(토) 최서윤 작가까지 개봉 첫 주 제 갈길 가는 사람들의 릴레이 응원 GV를 성황리에 마쳤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즐겁게 살고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 <불빛 아래서>를 응원하는 릴레이 GV가 전설의 기타리스트 신대철을 시작으로 미미시스터즈 큰미미, 최서윤 작가로 이어지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영화 <불빛 아래서> GV 현장

8월 30일(금) 압구정 CGV에서 열린 <불빛 아래서> 릴레이 응원 GV에 참석한 미미시스터즈 큰미미는 “비관적인 낙관, 낙관적인 비관이 공존하지 않으면 꿈을 지켜나가기 어려운 시대”라며 소감과 함께 영화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평소 독특한 음악과 패션센스로 많은 인디 음악 팬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아티스트인 만큼 이번 <불빛 아래서> 릴레이 GV에서도 그녀만의 독특한 시선과 감각이 돋보였다는 후문이다. 

미미시스터즈 큰 미미에 이어 8월 31일(토)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불빛 아래서> 릴레이 응원GV에 합류한 최서윤 작가는 2010년대 초부터 독립잡지 ‘월간 잉여’로 청년들의 당당한 삶을 응원해온 만큼,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즐겁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불빛 아래서> 뮤지션들의 삶에 대한 찬사와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최서윤 작가는 “이미 정형화되어 있는 프레임에 짜맞추어 인디는 가난하고 어렵다고 단정짓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재치 있는 입담으로 관객의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영화 <불빛 아래서> GV 현장

한편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즐겁게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다룬 리얼 청춘 樂큐멘터리 <불빛 아래서> 응원 릴레이 GV는 9월 6일(금) 오후 7시 50분 에무시네마, 9월 7일(토) 오후 6시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9월 8일(일) 오후 2시 반 오오극장에서도 이어진다. 추석 연휴인 9월 12일(목)에는 에무시네마에서 외국인 관객들을 위한 특별 영어GV도 마련된다. 

신대철, 미미시스터즈 큰미미, 최서윤 작가 등 제 갈길 가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응원 릴레이 GV로 화제를 모은 리얼 청춘 樂큐멘터리 <불빛 아래서>는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연예계와 대중 미디어를 통해 세상을 보고자합니다. 너돌양의 세상전망대 http://neodol.tistory.com

너돌양  knud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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