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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자, 타매체 여기자 성폭행한 것으로 드러나설 연휴 이후 검찰 송치....8일 퇴사한 것으로 알려져
윤수현 기자 | 승인 2018.02.13 19:27

[미디어스=윤수현 기자] 지난해 11월 연합뉴스 모 기자가 타 언론사 여기자를 성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종로경찰서 관계자는 미디어스와의 통화에서 "작년 11월 말에 기자 간의 성폭력 사건이 있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로고(연합뉴스)

가해자는 연합뉴스 IT의료과학부 소속으로 지난달 말까지 근무했으며 이번 달 8일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설 명절이 끝나는 대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전국언론노동조합 연합뉴스지부는 "우리도 당황스럽다"면서 "상황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윤수현 기자  melancholy@mediaus.co.kr

<저작권자 © 미디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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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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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수 2018-02-14 15:29:54

    "작년 11월 말에 기자 간의 성폭력 사건이 있었다"
    기자분들 기자소양, 철학/인문학/역사 공부 뿐만 아니라 한국어 공부도 많이 하셔야 겠습니다. 기자 간의 성폭행이면 어찌 그게 성폭행(강간)입니까? 아무 문제없는 화간(和姦)이지. 저는 60을 맞는 77학번 인데, 정말 문제 많네요. 기자분들 ...
    기자시험때 영어 폐지하고 국어 시험 강화하세요.. 걱정이 되어 한마디 합니다.   삭제

    • ㅇㅇ 2018-02-14 13:38:55

      에휴 이런 기사가 하루에 몇 건이나 올라오는건지 성범죄에 대한 처벌이 꼭 강화되어서 이런 기사를 안 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기자님 기사제목에 피해자의 신상정보를 드러내기보단 남기자가 타 매체 기자를 성폭행 했다라던지 가해자의 정보가 더 드러나게 써주세요...   삭제

      • 매국새누리 2018-02-14 09:26:51

        기레기 기발롬 별 짓 다하는데 조용하네.   삭제

        • 레알 2018-02-13 21:39:14

          이런 건 왜 포털에 안 걸어주나요....   삭제

          • 평화 2018-02-13 20:36:19

            연합뉴스 진짜 스레기임.   삭제

            • peppermint 2018-02-13 20:22:07

              이런 기사는 포털에서 절대 안 걸어주나봐요??연합뉴스는 영어 오역부터 이런 일까지 진짜 국가 보조금을 받을 자격이 없는 언론사인 것 같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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