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19.12.10 화 20:54
상단여백
기사 (전체 5,76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윤석열 검찰총장이 보여준 것
[미디어스] 과연 정치검찰의 시대는 가버린 것일까? 17일 국정감사에 출석한 윤석열 검찰총장은 “정무감각이 없는 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
김민하 / 저술가  |  2019-10-18 08:43
라인
‘조국 대전’의 교훈
[미디어스] 조국 법무부 장관이 결국 사퇴했지만 여진은 당분간 이어질 것 같다. 크게 나누면 여의도 안과 밖의 문제다. 여의도 안의 문...
김민하 / 저술가  |  2019-10-16 09:32
라인
조국 여파로 와해되는 개혁 전선
[미디어스] 장외집회도 일단 마무리 됐다고 하니 조국 장관 문제는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온 것 같다. 언론은 “공은 여의도로 넘어왔다”고...
김민하 / 저술가  |  2019-10-14 10:12
라인
영화 <조커>, 신화적 악인이 된 소시민
[미디어스] 영화 의 개봉과 함께 미국 사회는 긴장된 표정을 지었었다. 경찰은 극장가 순찰과 경계 근무를 강화했었다. 미국은 총기 난사...
윤광은  |  2019-10-12 11:04
라인
화성 8차 사건과 실명보도
[미디어스] 송강호는 말했다. (향숙이) 이쁘지? 영화 살인의 추억에서 동네바보는 억울하게 지하실에서 고문을 당하고 범인으로 몰린다. ...
윤성옥 경기대 미디어영상학과 교수  |  2019-10-11 08:47
라인
공영방송 흔드는 ‘유튜브 언론인’의 활약
[미디어스] ‘유튜브 언론인’의 활약이 눈부시다. 몇 차례의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공영방송인 KBS를 그야말로 쥐락펴락 한다. 아무나 ...
김민하 / 저술가  |  2019-10-10 09:36
라인
오늘도 노동자는 죽는다
[미디어스] 2019년 9월은 ‘산업재해의 달’로 기억될 만한 한 달이었다.9월 2일 오전 11시경. 작년 12월 태안화력발전소 하청노...
강남규 문화사회연구소 운영위원  |  2019-10-08 08:27
라인
‘서초동’과 ‘광화문’의 기만적 대결구도
[미디어스] 집회의 계절이 다시 왔다고 해야 할까? 실제 누군가는 “10월은 집회하기 좋은 계절”이라고 했다고도 한다. 조국 법무부 장...
김민하 / 저술가  |  2019-10-07 08:51
라인
오디션 드림의 종말
[미디어스] Mnet 서바이벌 오디션 을 둘러싼 투표 조작 의혹이 절정에 이르렀다. 지난 1일과 2일, 경찰이 에 참가한 몇몇 기획사를...
윤광은  |  2019-10-05 12:18
라인
영화 '조커'를 재밌게 보는 한 가지 방법
[미디어스] 를 더 재밌게 보는 방법 한 가지를 제안한다. 카메라가 아서 플렉(호아킨 피닉스)을 몇 번 벗어나는지 세어보자. 영화의 세...
고브릭  |  2019-10-04 09:29
라인
국정감사 단골된 포털, 문제는 투명성
[미디어스] 최근에 포털과 관련한 사회 이슈가 부각되면서 국정감사장에 포털 관련 증인 출석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최근 몇 년간 국정감...
송경재 경희대 인류사회재건연구원  |  2019-10-04 08:57
라인
이해할 수 없는 '윤석열 독대 요구' 논란
[미디어스] 지금 상황을 두고 이해가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을 배출했고, 그 대통령이 법무부 장관과 검찰...
김민하 / 저술가  |  2019-10-02 10:58
라인
또다시 ‘100만 촛불’, 무엇을 의미하나
[미디어스] 엄혹한 시기였던 80년대의 집회 시위 규모는 몇 만이냐 몇십만이냐의 문제였다. 이제는 100만이냐 200만이냐를 셈하며 논...
김민하 / 저술가  |  2019-09-30 09:10
라인
뉴미디어와 올드미디어 사이에서 길을 잃은 '마리텔'
[미디어스] MBC 예능 방송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은 뉴미디어와 올드미디어를 융합하는 실험실이었다. 2015년 방영된 마리텔...
윤광은  |  2019-09-28 10:48
라인
조국 압수수색 검사 통화 논란 따져보면
[미디어스] 다들 조국 얘기는 지겹다고 하는데 정치권은 조국 얘기만 하니 글로 정치평론하는 사람도 덩달아 조국 얘기만 쓸 수 밖에 없어...
김민하 / 저술가  |  2019-09-27 09:48
라인
중앙일보의 ‘386세대론’을 보며
[미디어스] 요즘 중앙일보는 386세대론을 다룬 ‘창간기획’을 연재하고 있다. 386세대가 가진 고유의 특성 덕에 오늘날 한국 사회 기...
김민하 / 저술가  |  2019-09-25 09:43
라인
‘진범’인지 모르겠지만 실명은 알려주겠다는 언론들
[미디어스] 형이 확정되지 않은 용의자의 이름을 공개해도 되는가? 이제는 더 이상 아무도 묻지 않는 듯한 이 질문이 다시 떠올랐다. 3...
강남규 문화사회연구소 운영위원  |  2019-09-24 11:51
라인
황교안의 ‘민부론’, 보수세력 단골메뉴 재탕
[미디어스] 삭발과 장외투쟁만으론 한계가 있다는 게 그간 보수언론의 충정어린 조언이었다. 그런 주장을 받아들인 것일까? 황교안 자유한국...
김민하 / 저술가  |  2019-09-23 09:40
라인
케이팝 산업과 아이돌의 열애설
[미디어스] 이번 주엔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열애설에 올랐었다. 현존하는 가장 유명한 아이돌 그룹의 멤버답게 가십은 금세 타올랐다. ...
윤광은  |  2019-09-21 10:47
라인
‘폼페이오 원톱’, 대북 청신호 켜졌다지만
[미디어스]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전격 해임되면서 북미대화의 돌파구가 다시 열릴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 때문에...
김민하 / 저술가  |  2019-09-20 09:34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19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