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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스

Updated 2017.1.22 일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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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0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광복70주년…언론, ‘애국’만 보지 말고 ‘현실정치’로 다뤄달라”
편집자 주_광복, 70주년을 맞았다. 중요한 것은 숫자만은 아닐 것이다. 1945년 8월 15일 부터 2015년 8월 15일까지. 한국...
권순택 기자  |  2015-08-1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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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아닌 일부 직원”…그 지독하게 익숙한 ‘프레임’
“이제 이 땅에도 사주나 정치, 경제권력의 눈치를 안보고 ‘할 말을 하는’ 제대로 된 언론이 나와야 할 때다. 언론을 빙자한 언론권력들...
김수정 기자  |  2015-07-2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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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심판은 공정하다? 언론, 터무니없이 받아쓴다”
얼마 전 서울 이촌동에 있는 빌라의 ‘경비업무 용역계약서’가 화제가 됐다. 이 빌라는 근로계약을 용역계약으로 전환한 것도 모자라, 연차...
박장준 기자  |  2015-07-15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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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추위가 공영방송 철학 있는 사람으로 이사 전원 인선해야”
“공영방송을 시민사회로 되돌려 놓겠다”. 공영방송이사추천위원회(이하 공추위) 출범 기자회견에서 한국언론정보학회 유선영 회장은 이렇게 이...
권순택 기자  |  2015-06-29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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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사 뛰쳐나온 ‘푹’, “이통사가 건네는 건 마약”
CJ헬로비전의 OTT(Over The Top) 서비스 ‘티빙’은 5년 동안 적자를 기록했다. 하지만 지상파가 하는 같은 서비스인 ‘푹(...
박장준 기자  |  2015-06-2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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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정리해고 6년, ‘그 노동자들’은 돌아갈 채비를 마쳤다
김득중 금속노조 쌍용차지부장은 2009년 정리해고 당시 노조 조직쟁의실장이었다. 그가 맡은 일은 선동이었다. 조합원을 만나며 “노동조합...
박장준 기자  |  2015-06-1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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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스스로의 자질도 ‘의심’하고 검증하겠습니다”
한겨레21은 최근 발행된 1064호 표지에 ‘언론’을 주요 주제로 내걸었다. ‘저널리즘 없는 저널리스트의 탄생’이라는 커버스토리의 분량...
김수정 기자  |  2015-06-06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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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눈에 보이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개통경력 20년 케이블기사 김영수씨의 이력은 평범했다. 어릴 적 넉넉지 않은 형편에 몇 차례 학교를 옮겼고, 공업고등학교 전기과를 다녔...
박장준 기자  |  2015-05-0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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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영화·가요계가 모두 망해야 일을 멈출 수 있다”
지난 3월 23일 연예 전문매체 <디스패치>는 런던, 파리 등 현지 취재를 통해 이민호-수지 열애 사실을 단독보도했다. 톱스타 둘의 만...
김수정 기자  |  2015-05-01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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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으로 따지면 300~400원 수준, 언론사에서 헐값에 일한다”
tvN 드라마 <미생>(원작 윤태호) 이후 ‘장그래’는 한국사회 비정규직 상징하는 말이 됐다. 원 인터내셔널 영업3팀의 한 일원으로서 ...
권순택 기자  |  2015-05-01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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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집회 취재하다 물대포 맞은 기자, 홍채 파열 진단
“버스를 당기는 시위대 바로 위에서 경찰이 물대포를 쏘자 버스 아래 옆으로 바짝 피했다. 물포 공격이 잦아들었다고 생각하고 고개를 들었...
권순택 기자  |  2015-04-2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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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노컷뉴스’ 늦은 시작…포토샵 학원 다니며 따라간다
편집자주>디지털의 시대란 말은 이제 진부하다. 하지만 그 진부함이 ‘언론’과 결합하면 다소 복잡한 의미를 갖는다. 디지털의 시대, 공교...
권순택 기자  |  2015-04-08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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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PD의 외침…“KBS여 우리를 ‘하청’아닌 '동료'로 대해 달라”
세월호 참사 이후 언론이 '기레기'라고 불릴 때, 한 다큐멘터리가 큰 호평을 받았다. 비영리독립언론 <뉴스타파>와 독립PD들이 함께 만...
권순택 기자  |  2015-04-0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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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AS, 더 친절한 기자들… 한겨레의 실험은 계속된다
편집자주>디지털의 시대란 말은 이제 진부하다. 하지만 그 진부함이 ‘언론’과 결합하면 다소 복잡한 의미를 갖는다. 디지털의 시대, 공교...
김수정 기자  |  2015-03-2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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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만들다가 쫓겨났던 그 PD, 노조위원장 되다
MBC의 시계는 2012년에 멈춰서 있다. 지난 2012년, 김재철 퇴진 및 공정방송 쟁취를 내걸고 진행했던 170일 파업의 상흔은 아...
김수정 기자  |  2015-03-1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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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 모델 성공한게 없다, 아직 멀었다. 하지만 가야 한다”
편집자주>디지털의 시대란 말은 이제 진부하다. 하지만 그 진부함이 ‘언론’과 결합하면 다소 복잡한 의미를 갖는다. 디지털의 시대, 공교...
권순택 기자  |  2015-03-1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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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장악의 끝 멀지 않았다. 끝나면 '설국'일 것”
MBC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에서 안전한가’ 편(2008년)은 많은 언론인의 운명을 바꿨다. 그 방송 이후 어떤 언론인들...
권순택 기자  |  2015-03-0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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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민생의 위기… 한가하게 권력감시 할 때 아냐”
16일 숭실대의 여성 청소노동자 장보아씨는 ‘삭발투쟁’을 했고, 같은 날 저녁 금호타이어의 한 정규직 노동자는 자신의 몸에 불을 당겼다...
박장준 기자  |  2015-02-17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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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재용 부회장에게 이 잡지를 권합니다
기자들은 ‘얘기 되는 것’을 기사로 쓰지만 성역은 많다. 광고주 또는 스폰서를 다루기는 쉽지 않다. 혹여 다루더라도 ‘존재감’을 드러내...
박장준 기자  |  2015-02-16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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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배’를 ‘유배’라고 했을 뿐인데… MBC에서 쫓겨나다
“저는 제 입에서는 고기를 씹을 때 홍시 맛이 났는데, 어찌 홍시라 생각했느냐 하시면 그냥 홍시 맛이 나서 홍시라 생각한 것이온데&he...
김수정 기자  |  2015-02-0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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