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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9.4.19 금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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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칸데라 1946’- 4.3 이전의 4.3, 전남 화순의 '붉은 산 검은 피' meditator 2019-04-03 12:40
엑소 첸․태연과 음원 차트 1위 경쟁할 볼빨간 사춘기의 컴백 박정환 2019-04-02 19:06
트와이스 승승장구 덕에 JYP, SM을 시총 2,000억 이상 따돌려 박정환 2019-04-02 14:53
자퇴선언한 모범생 딸의 속마음, '안녕하세요'를 눈물바다로 너돌양 2019-04-02 13:00
축구장 유세 물의, 노회찬 모욕 등 잇따른 자유한국당의 무리수 탁발 2019-04-02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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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한 공포영화 ‘어스’, 완벽 스릴러 경유하여 이른 ‘여기의 우리’란 서늘한 인식 meditator 2019-04-02 10:56
만우절 먼 길 떠난 배우 장국영 16주기, 아직도 또렷한 그 이름 너돌양 2019-04-01 21:23
컴백 아이즈원, ‘비올레타’로 전하는 열정 가득한 응원의 메시지 박정환 2019-04-01 19:34
'남의 자식' 배정남의 진솔 훈훈한 일상, ‘미우새’ 살렸다! 너돌양 2019-04-01 14:08
선관위, 황교안? 누가 경남도민들의 구단 경남FC를 궁지로 내몰았나 스포토리 2019-04-0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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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에즈라 코히메와 옐로펌피의 ‘Err', 올드스쿨과 뉴스쿨의 조화 박정환 2019-04-01 12:21
‘저널리즘 토크쇼 J’, 외신은 늘 옳다? 언론의 사대주의 혹은 콤플렉스 탁발 2019-04-01 10:24
‘강변호텔’, 이렇게 살다 갈란다… ‘제 버릇 개 못준다’는 홍상수의 인생론 meditator 2019-03-31 14:47
정태춘&박은옥 '불후의 명곡' 중에서도 특별한 그 노래, 촛불로 이어진 시대정신의 소환 너돌양 2019-03-31 12:08
‘열혈사제’- 열혈 어벤져스의 탄생, 마침내 비등점 넘어서며 폭발한 이들 meditator 2019-03-30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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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버지께', 농촌마을 작은 교회를 통해 바라본 한국 기독교 문화 너돌양 2019-03-30 12:18
‘거리의 만찬’ 윤지오, 그들이 변하지 않더라도 우리는 달라지고 있다 탁발 2019-03-30 10:52
'길모퉁이가게'- 돈벌이와 인간다움의 경계, 작은 도시락 가게가 묻는다 너돌양 2019-03-29 16:30
김상중 아재개그는 덤, ‘더 뱅커’의 다음 주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 meditator 2019-03-29 15:11
[리뷰] ‘킹아더’ 이미 완성된 영웅 서사의 몇 가지 약점, 그러나 미덕도 박정환 2019-03-2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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