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19.5.23 목 23:18
상단여백
기사 (전체 32,64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방통위, 지상파 재허가 심사시 '재난방송' 질적 평가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가 오는 12월 31일 허가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36개사 지상파방송사업자 대한 재...
송창한 기자  |  2019-05-22 12:31
라인
한겨레가 또 꼽은 미스터리 "검찰, 방정오 통화내역 이틀치만 조사"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가 장자연 사건 조사 결과 발표에서 조선일보의 수사외압과 수사기관의 부실수사를 사실로 인...
전혁수 기자  |  2019-05-22 11:21
라인
"노무현 대통령을 과연 몇몇 언론들이 인정해줬는가”
[미디어스=윤수현 기자]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노 전 대통령의 자필 메모 266건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자필 메...
윤수현 기자  |  2019-05-22 11:03
라인
'설교 선거운동' 전광훈 목사 "정당한 지지, 제재받을 이유 없다"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목회 시간 신도들을 향해 원색적인 정치적 색깔론과 함께 특정 정당에 투표할 것을 반복해서 독려한 전광훈 한국기...
송창한 기자  |  2019-05-22 10:50
라인
OTT 시대의 방송 광고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통합 OTT 등 '크로스미디어' 시대의 방송광고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상파3사가 운영하...
송창한 기자  |  2019-05-22 10:19
라인
민주평화당, 교섭단체 넘어 정기국회 전 제 3지대로?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민주평화당이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3당 원내대표의 '호프회동'에 반발하며 교섭단...
전혁수 기자  |  2019-05-21 22:47
라인
신용현 "합산규제 일몰 1년인데 정부부처 밥그릇 싸움"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신용현 바른미래당 의원은 유료방송 사후규제안 마련이 자칫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의 밥그릇 싸움으로 ...
전혁수 기자  |  2019-05-21 15:17
라인
민중당 "장자연 사건 재조사, 용두사미로 끝나"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민중당이 과거사위의 장자연 사건 재조사가 '용두사미'로 끝났다고 비판했다. 민중당은 "과거사위 ...
전혁수 기자  |  2019-05-21 14:33
라인
임재훈, 패스트트랙 숙의기간 단축법안 발의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임재훈 바른미래당 의원이 지난 17일 신속처리 안건(패스트트랙) 지정 후 국회 상임위원회·법제사법위원회·본회의...
전혁수 기자  |  2019-05-21 13:54
라인
기획력 빛난 ‘스테이지K’, 유튜브 시대 케이팝 커버댄스의 의미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JTBC 예능. 그들이 찾은 곳은 유튜브다. 유튜버들을 방송으로 끌어들였고, 최근 젊은이들이 무엇을 즐기는지 ...
장영 기자  |  2019-05-21 12:17
라인
김성태, KBS '채용비리' 딸 소환 보도에 "청와대 청탁 기사"
[미디어스=윤수현 기자] 서울남부지검이 KT 채용 비리 의혹을 받는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의 딸을 지난주 소환조사했다. KBS는 이 소...
윤수현 기자  |  2019-05-21 12:08
라인
"'사퇴로는 부족, '제2의 임블리 사태' 불러올수도"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곰팡이 호박즙' 논란을 빚은 온라인 쇼핑몰 '임블리' 측이 공식 사과를 내놨다....
송창한 기자  |  2019-05-21 11:26
라인
김영희 "장자연 사건, 일부 검사가 결과 축소에 많은 역할"
[미디어스=윤수현 기자] 검찰 과거사진상조사단 내 일부 검사들이 장자연 사건 조사를 방해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영희 진상조사단 총괄팀...
윤수현 기자  |  2019-05-21 11:02
라인
조선일보 "장자연 사건 조사, 사실상 방 사장 일가 겨냥한 것"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조선일보가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가 발표한 장자연 사건 조사 결과에 대해 억측이라고 했다. 과거사위는 조선일보...
전혁수 기자  |  2019-05-21 10:44
라인
5·18 망언·가짜뉴스의 진원지는 "조선일보"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아직도 5·18을 부정하고 모욕하는 망언들이, 거리낌 없이 큰 목소리로 외쳐지고 있는 현실이 국민의 한 사람...
송창한 기자  |  2019-05-21 08:54
라인
MBC '스트레이트' 제작진, 전광훈 목사 취재 중 폭행·카메라 파손 당해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MBC 시사 프로그램 '스트레이트' 제작진이 취재 과정에서 전광훈 목사가 있는 사랑제일교회 관계...
송창한 기자  |  2019-05-20 23:48
라인
장자연 사건, 시간은 조선일보 방씨 일가의 편?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가 장자연 사건 의혹과 관련해 조선일보가 수사기관에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사실로 인정...
전혁수 기자  |  2019-05-20 17:49
라인
유튜브 키즈 콘텐츠인지, 상품 광고인지
[미디어스=윤수현 기자] 13세 미만의 아동은 방송광고의 주인공으로 출연하지 못한다. 이는 방송광고 규정에 따른 것으로 방송이 아닌 유...
윤수현 기자  |  2019-05-20 17:13
라인
한국당, 성소수자 혐오를 정치공세로 착각?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자유한국당이 성소수자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혐오성 발언을 반복하고 있다. 황교안 당 대표가 "동성애를 개인적, ...
송창한 기자  |  2019-05-20 14:17
라인
SBS 스페셜- 노무현의 싸움은 진행 중, 그의 시대는 아직 열리지 않았다
10년이 되었다. 그가 없는 세상은 참혹했다. 그 세월의 끝에 국민들은 촛불을 들고 거리에 나서 무능한 정권을 무너트렸다. 광장의 촛불...
장영 기자  |  2019-05-20 14:01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Copyright © 2011-2019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