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18.11.14 수 15:12
상단여백
기사 (전체 23,20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경기도 따복어린이집 폐원 논란, 무엇이 진짜 문제인가?
사립유치원 비리 문제로 전국이 시끄럽다. 교육부는 전례 없이 강경한 태도로 사립유치원 비리를 바로잡겠다고 나섰고, 사립유치원들은 여론에...
탁발  |  2018-11-07 13:04
라인
‘아직 끝나지 않았다’, 어느 공포영화보다 섬뜩하고 스릴러스러운 어떤 폭력의 공기
74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과 미래의 사자상, 두 개의 상을 거머쥐었다. 그리고 전 세계 유수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었다. 19회 ...
meditator  |  2018-11-07 11:06
라인
당당하고 멋진, 그루브한 팀 꿈꾸는 구구단의 최종 목표는 ‘믿듣보!
EXID에서 솔지가 갑상선 기능 이상으로 잠시 팀을 빠졌던 것처럼 구구단 9명 시스템에 변화가 생겼다. 혜연이 탈퇴한 후 9개월 만에 ...
박정환  |  2018-11-06 20:30
라인
넘버원의 별 신성일, 그의 목소리로 돌아본 ‘배우 신성일’의 삶
4일 배우 신성일 씨가 폐암으로 별세했다. 1962년 첫 주연작 를 시작으로 주연작만 506편. 그가 출연한 작품들은 말 그대로 한국 ...
meditator  |  2018-11-06 13:18
라인
억류 사태 이종석, 구조 요청하는데 비난이라니
배우 이종석이 자카르타에 억류됐다며,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에 해당 사실을 밝히고 구조 요청을 했다. 하지만 그의 구조 요청은 일부 언론과...
바람나그네  |  2018-11-06 11:17
라인
[인터뷰] 지금 케이윌에게 가장 중요한 건 ‘자연스러움’
“이번 앨범은 많은 분이 좋아할 것이라고 기대하면서 7곡을 담았다. 과하지 않고, 무리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저를 보여드리고 싶었다. 요...
박정환  |  2018-11-06 10:43
라인
트와이스 ‘Yes or Yes’ 차트 올킬! 여돌 끝판왕의 화려한 귀환
데뷔 3년 만에 한국에서만 10개 앨범을 발매한 트와이스가 이번 신곡 ‘Yes or Yes’로 멜론과 벅스, 지니, 소리바다 등 음원 ...
박정환  |  2018-11-05 20:49
라인
‘저널리즘 토크쇼 J’, 투자전문가를 부동산 전문가로 둔갑(?)시키는 언론
언론은 촛불혁명으로 전에 맞지 않았던 뭇매를 맞았다. 권력과 결탁하여 진실을 숨기고, 정의를 외면한 언론은 광장에서 비판받고 심지어 쫓...
탁발  |  2018-11-05 11:31
라인
한국 영화계의 큰 별 신성일, 영원히 잠들다
지난 4일 암투병 중 세상을 떠난 고 신성일(1937-2018)은 그의 이름을 거론하지 않고 한국 영화사를 논하기 어려울 정도로 독보적...
너돌양  |  2018-11-05 00:24
라인
양진호 폭행사건 속도 내는 경찰, 그때는 왜 안 했나?
‘뉴스타파’와 ‘진실탐사그룹 셜록’이 양진호 회장의 직원 폭행 동영상을 공개한 후 경찰은 이례적으로 빠르게 압수수색을 벌였다. 경찰은 ...
탁발  |  2018-11-04 12:02
라인
[리뷰] 2년 만에 팬 만난 크러쉬, 잃어버린 감성과 행복을 찾는 아날로그적 시간
크러쉬가 2년 만에 콘서트로 팬을 만났다.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된 크러쉬의 단독 콘서트 '2018...
박정환  |  2018-11-04 10:53
라인
‘조작된 밥상’- 유기농 정원을 가꾸던 어머니의 암은 어디에서 왔을까?
이 영화는 엄마와 딸의 이야기다. 하지만 그저 여느 모녀의 이야기와는 다르다. 모녀가 살아온 삶의 궤적이자 동시에 모녀가 살아왔던 세상...
meditator  |  2018-11-03 12:57
라인
[서울국제음식영화제] '조작된 밥상'- GMO의 진실, 지속가능한 밥상을 위하여
제4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상영작 (2017)은 10년 넘게 유전자조작식품(GMO)의 유해성을 추적해온 오브 지로 감독이 농식품 업계와 ...
너돌양  |  2018-11-03 11:41
라인
화려하게 열어젖힌 호러의 시대, ‘손 the guest’의 빛나는 성취는 어떻게 가능했을까
'시작은 미미했으나 그 끝은 창대했다'는 문구야말로 11월 1일 막을 내린 에 가장 어울리는 평가가 아닐까. 는 1회 1...
meditator  |  2018-11-02 15:14
라인
MAMA 남자가수상 후보, 엑소 첸백시․트와이스․워너원 넘은 닐로와 숀은 왜 없을까?
‘2018 Mnet Asian Music Awards(이하 MAMA)’가 내달 10일부터 14일까지 열린 예정인 가운데, 팬이 참여 가...
박정환  |  2018-11-02 13:46
라인
장현수 국가대표팀 자격 영구 박탈은 당연한 조처
국가대표 수비수인 장현수가 영원히 대표팀으로 뛸 수 없게 되었다.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로 병역특례 혜택을 받은 장현수...
스포토리  |  2018-11-02 11:54
라인
“박수칠 때 떠나라” 몸소 실천하는 장기하와 얼굴들의 유의미한 마지막 앨범
“올 봄만 해도 올해 말에 마무리해야겠다는 생각이 없었다. 생각보다 (해체해야겠다는) 결론이 오래되지 않았다. (해체해야겠다는 생각은)...
박정환  |  2018-11-01 21:08
라인
잇따른 탄핵 부정 발언, 위기불감증의 자유한국당
최근 자유한국당 내부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부정하는 발언이 잇따르고 있다. 친박을 청산하지 못하거나 하지 않았던 자유한국...
탁발  |  2018-11-01 12:47
라인
‘스타 이즈 본’ - 당대의 별들이 만든 '별'의 이름값, 그 무게에 대하여
미디어 콘텐츠 산업의 발전은 그 정점에 놓인 '스타'로 인해 더욱 빛을 발한다. 1937년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한 은 거듭...
meditator  |  2018-11-01 11:02
라인
워너원 ‘헤드윅’ 표절 논란, 저작권 이슈 없어서 문제없다는 ‘무례’
뮤지컬을 많이 접하는 관객이라면 이번 워너원의 새 앨범 디자인을 접하자마자 기시감을 느꼈을 것이 분명하다. 뮤지컬 에서 본 듯한 디자인...
박정환  |  2018-11-01 10:14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Copyright © 2011-2018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