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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스

Updated 2017.9.22 금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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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46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검찰이 ‘뇌물죄’ 입증에 사활을 건 이유
박근혜 대통령과 검찰은 더 이상 ‘같은 줄기’가 아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검찰의 조사 요구를 거부함과 동시에 ‘무시’하면서 검찰은 더 ...
양문석 미디어스 논설위원  |  2016-11-2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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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교육은 말을 하라"
집권기간 내내 대통령 박근혜에 대한 불만의 핵심은 ‘불통’으로 표현되었다. 집권 초기 박근혜에 대한 가장 통렬한 비판 가운데 하나는 3...
배경내 인권교육센터 들 상임활동가  |  2016-11-2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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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의 ‘변명’이 용인될 수 있으려면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의 대선 ‘불출마 선언’과 ‘앞장서 탄핵소추 발의’ 기자회견을 보며 머리에 스친 감정은 두 가지였다. ‘불편하다...
조준상 전 KBS 이사  |  2016-11-2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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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진보정치는 어떻게 몰락했나?
일본은 나에게 매우 먼 나라다. 청소년기의 민족주의적 반일 감정은 일본에 거리두기를 습관으로 만들었다. 또래 필독 만화인 《드래곤볼》과...
구준모 '오늘보다' 편집실장  |  2016-11-2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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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국면', 조기 대선 확정으로 풀어가자
숨 가쁜 지난 주말이었다. 적어도 검찰은 대통령에 대해서는 '종'이기를 거부했다. 대통령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조준상 전 KBS 이사  |  2016-11-2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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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디션 프로그램의 출현 VS 90년대 예능의 불시착!
이 주의 Best: 이게 진짜 오디션 프로그램이지! (11월 18일 방송) 악마의 편집도 없었다. 60초 ...
이가온 / TV평론가  |  2016-11-1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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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광장엔 소수자의 목소리가 필요하다
얼마 전 메일 한 통을 받았다. 미디어스에 기고했던 출입국관리법 17조와 관련된 글- 이주노동자에게는 정치의 자유가 없다(링크)-을 읽...
박진우 / 이주노조 활동가  |  2016-11-18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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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는 박근혜, 장기전을 준비하자
우리 국민 참 대단하다. 100만이 넘는 사람들이 광장을 메웠다. 조금의 흐트러짐도 없이 당장 방을 빼라고 외쳤다. 하야 또는 탄핵 찬...
윤석규 공감정치연구소 소장  |  2016-11-18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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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언론·언론재단만 득보는 정부광고, 개선해야
정부광고비는 2000년 이후 거의 매년 증가하여, 지난해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한 정부 광고 집행액은 5,779억 원으로 최근 16년 중...
김동준 공공미디어연구소 소장  |  2016-11-1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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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언론 규제 헌재 위헌 결정과 인터넷언론의 방향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근본을 흔든 ‘박근혜-최순실 헌법 유린’사건이 모든 이슈를 집어삼키고 있다. 헌법에 명시된 국민주권이 제대로 서지...
윤여진 언론인권센터 사무처장  |  2016-11-1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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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핵심 자산 공영방송 포기?
벌써 1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다. 2015년 9월 KBS 이사 3년의 임기를 마치는 회의에서 “부디 슬기롭게 연착륙하기를 바란다”는 당...
조준상 전 KBS 이사  |  2016-11-1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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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주도권 경쟁할 때가 아니다
그래도 대통령은 대통령인 모양이다. 꼴 보기도 싫지만 배짱 하나만은 두둑해 보인다. 물러나지 않겠다고 악착같이 버틴다. 나라를 통째로 ...
조준상 전 KBS 이사  |  2016-11-15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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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에서 '박근혜 퇴진' 촛불을 든다는 것
시절이 하 수상하니 헛웃음도 안 나온다. 비리와 기행의 면면이 어찌나 찬란한지 하나씩 겉으로 드러날 때마다 눈이 부셔 바라보기 어려울 ...
장성준 언론학박사, 미디어스 독일통신원  |  2016-11-1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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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러려고 아이를 낳았나 자괴감이 들고 힘들어
이 주의 Best: 봉태규 엄지 척! (11월 8일 방송)근래 들어 가장 속 시원한 방송이었다. KBS 의 봉태규 덕분이다. “아내가...
이가온 / TV평론가  |  2016-11-1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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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이후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박 대통령이 자진 하야하거나 탄핵해야 한다는 여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에 따르면, 최순실 씨의 국정농단 사실이 밝혀진 직후인 지난...
윤석규 공감정치연구소 소장  |  2016-11-1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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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사업자 중심의 시장 재편이 목적인가
미래창조과학부의 유료방송 발전방안 2차 공개토론회가 11월 9일 개최되었다. 주요 내용은 지난 10월 27일 1차 토론회에서 발표된 바...
오경수 공공미디어연구소 연구팀장  |  2016-11-10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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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에게 외치도 맡길 수 없다
한일 정부가 군사정보보호협정(General Security Of Military Information Agreement, 한일군사협정)...
최은아 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  |  2016-11-1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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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이젠 박근혜 퇴진에 나서야
현 정국을 야당이 만든 게 아니다. 그러나 야당은 현재 국면에서 은근슬쩍 주인공인 양 행세한다.국민들은 촛불을 들고 거국중립내각을 외치...
양문석 미디어스 논설위원  |  2016-11-0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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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삼성은 최순실·정유라에게 퍼줬을까?
엄청나다. 삼성그룹이 최순실-정유라에게 이미 쏟아 부었거나 쏟아 부으려던 지원 규모는 적게는 수백억원, 많게는 천억원대를 웃돈다. K스...
조준상 전 KBS 이사  |  2016-11-09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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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뉴스9 시청률과 박근혜 지지율은 연동?
지난주 11월 1일부터 11월 6일까지 의 시청률 추이를 보면 말문이 막힌다. 화 19.8%-수 17.9%-목 17.3%-금 17.5%...
양문석 미디어스 논설위원  |  2016-11-07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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