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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스

Updated 2017.9.22 금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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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9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민주주의와 규제
미국 캘리포니아주 입법부는 지난 1996년 전력 규제 폐지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시장의 우월성에 대한 다음과 같은 ‘장밋빛 전망’을 제시...
김석 KBS기자  |  2008-01-21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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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동요 프로그램”
벌써 오래전 일이다. 4~5년 전, 동요 프로그램을 2년여 넘게 제작했던 시절이 있었다. 동요프로그램을 맡게 된 건 ‘부모로서의 책임감...
김사은 원음방송 PD  |  2008-01-18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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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누구든 얼마나 바쁘든
‘대운하’와 ‘언론 사찰’이 쌍끌이가 되어 미디어를 훑고 있는 사이 너무도 중요한 변화의 예고들이 허공으로 흩어지고 있다. 미디어는 이...
김완  |  2008-01-1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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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인가 말장난인가? 동아일보에 묻는다
동아일보는 지난 1월 3일 정연주 KBS 사장의 신년사에 대해서 이렇게 비판했다. 제목은 , 중간 소 제목은 이다. 동아일보 1월3일 ...
KBS '미디어포커스' 김경래 기자  |  2008-01-1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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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살 수 있는 최고의 민주주의
토마스 쿠퍼. 죄를 지은 인간쓰레기, 나쁜 사람, 중죄인. 범죄일자 2007년 1월 30일. 미국의 43대 대통령 선거 날짜는 2000...
김석 KBS기자  |  2008-01-07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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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만든 타임캡슐을 꺼내보니
지난해 1월2일 시무식을 하면서 1년짜리 타임캡슐을 만들었었다. 새해 계획을 세우면서 자기와의 약속을 얼마만큼 지켰는지 1년 후 확인해...
김사은 원음방송 PD  |  2008-01-04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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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도 피아(彼我)식별이 급하다
진보·개혁세력 동반 몰락 책임…사이비와 결별해야진보·개혁세력의 대선 참패를 둘러싼 책임 논란이 해를 넘기며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진보의...
경남도민일보 김주완 기자  |  2008-01-0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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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들이 만든 방송
지역에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면서 가장 큰 어려움은 인적 네트워크다. 전문 성우는 안정성이 없어 지역에서 활동하기가 어렵고, 중앙에서 활...
원음방송 김사은 PD  |  2007-12-21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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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시즘의 망령이 배회한다
히틀러의 콧수염, 나치 문양, 스킨헤드족…. 파시즘 하면 떠오르는 아이콘들이다. 하나같이 민주주의의 억압과 파괴를 환유한다. 그러나 이...
안영춘 OBS기자  |  2007-12-17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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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과 방송의 공통점
방송사에 몸담고 있는 사람치고 추석, 설이라고 제대로 쇠어본 사람 없겠지만 며느리 입장에 처해있는 사람은 그 부담이 배가 된다. 다행히 우리 시댁은 내가 하는 일을 전폭 이해하는 쪽이지만 공교롭게 창사기념일을 전후하...
김사은 원은방송 PD  |  2007-12-05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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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눈물’과 ‘욕쟁이 할머니’ 사이
난 리히텐슈타인의 을 이번에 처음 ‘알았다’. 기시감(데자뷰)이 드는 건 그나마 신문이나 잡지 속 사진으로 그 그림을 몇 번 스쳐봐서일...
안영춘 OBS기자  |  2007-12-0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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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무진한 스토리텔링의 세계
중국 북경을 여행했을 때 매우 재미있는 현상을 발견했다. 만리장성이나 자금성같은 거대한 유산보다 북경의 뒷골목에서 아기자기한 여행의 즐...
김사은 원음방송 PD  |  2007-11-23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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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검증 나서니 정치권 달라지더라"
선거철만 되면 정책 선거의 중요성이 강조되지만 실제 돌아가는 현실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다. 유권자들은 아직도 정책보다는 후보에 대한 ...
서정은 기자  |  2007-11-2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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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감시통제, 소름끼치지 않습니까”
“인터넷 언론사는 선거운동기간 중 당해 인터넷홈페이지의 게시판·대화방 등에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반대의 글을 게시할 수 있도록 하는...
정은경 기자  |  2007-11-2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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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戀書) ; 신학림 기자 전(前)
신학림 ‘기자’라고 대뜸 부르려니 한 번은 목에 걸립니다. 신 기자께서야 그리 여기시지 않겠지만, 나이와 경력의 위계가 아직 삼엄한 한...
안영춘 OBS기자  |  2007-11-19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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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 정치 풍자로 웃겨보겠다
90년대 코미디계에는 이상한 현상이 일어났다. 코미디언들이 유행어보다 학벌이 뉴스거리가 되어 화제를 모았다. 서경석과 이윤석이 대표적이...
황지희 기자  |  2007-11-1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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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말로 ‘정치적 위장술’ 벗겨낸다
MBC 최명길 정치국제 선임기자는 “한나라당 입장에선 이런 식으로만 끌고 가면 그저 ‘복잡한 문제’로 끝낼 수 있다고 생각했을 텐데 지...
정은경 기자  |  2007-11-1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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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우리를 경쟁관계라고 부르나
내가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단어 가운데 하나가 ‘경쟁’이다. 어릴 때 친한 친구 L은 공부는 물론 그림과 붓글씨도 수준급이었던 수재였다....
김사은 원음방송 PD  |  2007-11-09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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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주의의 ‘쌩까기’ 기술
며칠 전 다리가 부러졌다. 세상은 순식간에 달라졌다. 당대의 건축공학과 산업디자인은 한쪽 다리에 깁스를 댄(아직 한쪽 다리는 멀쩡한) ...
안영춘 OBS기자  |  2007-11-0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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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한순간에 무너진 세계 1위의 자리한 때 전세계 곳곳에서 MP3플레이어하면 한국이라는 말로 대변되기도 했지만 이제는 추억으로만 남아있다....
경향신문 미디어전략연구소 엄호동 연구위원  |  2007-10-26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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