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10.22 금 18:04
상단여백
기사 (전체 25,67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파라노말 액티비티-스티븐 스필버그의 영악함이 만들어낸 전략상품
다양한 영화들이 선보이는 현대 사회에서 주목 받기란 쉽지 않습니다. 더욱 헐리우드로 대변되는 거대 영화 제국에서 수없이 다양한 작품들이...
자이미  |  2010-01-24 23:13
라인
무한도전, 두 편의 영화로 만든 감동과 재미
이번주 무한도전은 두 편의 영화를 버라이어티에 접목시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해주었습니다. 지난 '의상한 형제'편에서 쓰레기 봉투 6개를 ...
자이미  |  2010-01-24 23:02
라인
이젠 인생까지 가르치는 무한도전
바로 지난주에 폭풍 같은 웃음을 줬던 이, 이번 주에는 가슴 깊은 곳을 울리는 감동을 줬다.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끊임없이 이어지는 레전...
하재근/문화평론가  |  2010-01-24 15:59
라인
아바타 천만 돌파의 3가지 이유
미국 영화 가 한국에서 천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이건 엄청난 사건이다. 인구가 오천만도 채 안 되는 나라에서 천만 돌파라니. 한...
하재근/문화평론가  |  2010-01-24 15:57
라인
원더걸스 선미 탈퇴, 현아의 추억과 JYP 글로벌 전략
원더 걸스(이하 원걸)를 사랑했던 많은 분들에게 선미의 탈퇴는 당황스러웠을 듯합니다. 이미 두 명의 멤버가 탈퇴 하게 되는 원걸은 한동...
자이미  |  2010-01-24 09:55
라인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14회-걸거친 인생, 등에 새긴 사랑으로
걸거친 인생 한없이 꼬이기만 한 그들의 삶과 사랑이 과연 행복하게 눈을 맞으며 마무리될 수있을까요? 문제의 핵심을 지닌 두여인이 드디어...
자이미  |  2010-01-24 09:50
라인
'지붕킥' 93회, 현경을 울게 한 엄마의 콩국수
오늘 방송된 93회에서는 앙숙같았던 현경과 자옥이 서로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마음을 여는 의미있는 에피소드였습니다. 준혁과 세경이 서로...
자이미  |  2010-01-24 09:41
라인
'지붕킥' 92회, 희극과 비극이 교차하는 러브스토리
오늘 방송된 92회에서는 찰리 채플린의 명언을 주제로 사랑이야기를 담아냈습니다. 보석과 현경, 지훈과 세경. 그들의 사랑은 가까이서 ...
자이미  |  2010-01-24 09:33
라인
추노, 이다해의 백옥같은 피부와 소복‘드립’
장혁 패거리와 오지호의 박진감 넘치는 추격전이 펼쳐진 요즈음의 에서, 이다해가 또다시 드라마의 정체성을 보여주고 있어 흥미롭다. 마치 ...
하재근/문화평론가  |  2010-01-22 15:32
라인
남자의 자격을 통해 본 남자의 자격
남자의 자격이 시작되었을 때만 해도 남자의 자격은 마이너 프로그램이었다. 경쟁 프로그램은 패떴과 일밤이었고, 후속 프로그램은 1박 2일...
이종범  |  2010-01-22 10:11
라인
백번 잘못한 이혁재, 왜 그는 삐뚤어졌을까?
이혁재가 룸싸롱에서 270만원을 쓰고 여종업원을 불러달라고 직원에게 폭언과 폭행까지 했다. 1차 술집에서 마시고, 2차로 가서 마시던 ...
이종범  |  2010-01-21 17:42
라인
못된 이승기, 강호동을 잡다
이번 주 을 보며 다시 한번 확인한 것이 있다. 이승기가 웃긴다! 최근 그런 느낌이 점점 강해졌었는데, 이번 주에 그것을 분명히 확인할...
하재근/문화평론가  |  2010-01-21 13:50
라인
지붕 뚫고 하이킥 90회, 연아되고픈 해리와 부모역할
어제 방송된 90회에서는 세호의 인터넷 소설과 짝사랑 그리고 연아가 되려는 해리와 그런 딸을 스포츠 스타로 키우고 싶은 부모의 모습이...
자이미  |  2010-01-21 11:43
라인
부적절한 관계의 피해자 김현중, 욕하지 마라!
전두환의 생일에 뜬금없는 김현중의 기사가 뜬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 제노사이드 전두환이 천수를 누리는 생일에 김현중이라는 이름은 참 어...
자이미  |  2010-01-21 11:32
라인
파스타 6회, 알렉스의 멋진 제로베이스 리더십
의외의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가 연일 의미있는 모습들을 보여주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까칠 쉐프인 최현욱의 믿음의 ...
자이미  |  2010-01-21 11:22
라인
추노의 대박 이끈 인기공식-3S 전략
의 인기가 만만찮습니다. 이미 여러곳에서 의 성과를 넘어서는 대작으로서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
자이미  |  2010-01-21 11:13
라인
이경실은 왜 악플을 받았을까?
가 그리는 세계는 어떤 사람들의 세계일까? 노비와 민초들, 즉 없이 사는 다수 백성의 세계다. 한정수는 ‘벼슬하는 양반님네’들을 멀리 ...
하재근/문화평론가  |  2010-01-20 17:25
라인
공부의 신, 시대착오가 아닌 시대유감
공부의 신을 시대착오적 생각이라 생각한 지극히 개인적인 기사를 하나 보았다. 매체에 기사를 쓸 땐 중립적인 입장을 유지해야 하는 것이 ...
이종범  |  2010-01-20 13:09
라인
빵꾸똥꾸 방통심위, 이젠 돌아이 방통심위
방통위에서 무한도전의 돌+I도 못쓰게 한다. 성격이나 외모를 부정적으로 표현했다는 것이다. 방통위의 심의가 강화되자 MBC의 자체 검열...
이종범  |  2010-01-20 12:47
라인
김승우쇼, 제2의 박중훈쇼 될까? 아니면 승승장구할까?
김승우의 이름으로 쇼가 나온다. 상상플러스가 끝나고 김승우 이름으로 쇼가 나오는 것이다. 강심장에 대항하고, 상상플러스를 대신할 카드가...
이종범  |  2010-01-20 12:42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