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18.8.20 월 15:56
상단여백
기사 (전체 22,75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추노, 현재 직업과 비교해 본다면?
추노를 보고 있으면 현실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다. 사극을 보면 대게 현실을 반영한 듯한 것이 많은데, 아무래도 역사를 이야...
이종범  |  2010-03-06 11:41
라인
지붕킥 116회-지훈과 정음이 헤어질 수 없는 이유
오늘 방송된 116회에서는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배려'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해리와 정음의 사례를 통해 보여주었습니다. 타인으...
자이미  |  2010-03-06 11:20
라인
산부인과 10회-장애아 거부하는 부모, 자격 있나?
오늘 방송된 10회에서는 고등학생 임산부(이슬비)와 다운중후군 부모를 통해 부모로서의 자격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
자이미  |  2010-03-06 11:12
라인
우보천리 청춘불패, 예능의 새지평을 열어간다
어쩌면 청춘불패는 가장 독특한 예능일지도 모른다. 자립형 성장 버라이어티라는 스스로 정한 정체성 속에서 20회를 소처럼 묵묵히 끌어왔다...
탁발  |  2010-03-06 07:19
라인
추노 '천지호', 너무 어이없이 죽었다
은혜는 못 갚아도 원수는 꼭 갚는다는 천지호가 죽었다. 대길을 구해 황철웅에게 복수하려다가 그만 죽음을 맞은 것이다. 예기치 않은 천지...
하재근/문화평론가  |  2010-03-05 14:47
라인
추노 천지호가 이승에 남긴 한 마디
때로는 주연을 뛰어넘는 존재감에 빛났던 조연 천지호가 죽음을 맞았다. 그것도 역시나 허무하게. 추노는 참 많은 인물들을 죽여왔지만 죽이...
탁발  |  2010-03-05 12:11
라인
지붕킥 115회-구두는 지훈과 정음의 이별 암시?
오늘 방송된 115회는 가장 주목 받았던 여성 캐릭터들인 세경과 정음의 서로 다르지만 같을 수밖에 없는 모습을 통해 그들의 성장 과정...
자이미  |  2010-03-05 10:37
라인
추노 18회-짝귀가 천지호를 넘어설 수 없는 이유
오늘 방송된 18회의 화제는 역시 천지호일 수밖에는 없습니다. 그의 죽음은 많은 폐인들에게는 가슴 저미는 아픔이었을 듯합니다. 이제 ...
자이미  |  2010-03-05 10:25
라인
산부인과 9회-말기 암 환자의 좋은 예와 나쁜 예
다양한 환자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매 회 카메오들을 통해 보여 지고 있는 에서 9회에서는 아이가 아닌 산모를 중심으로 극이 진행되었습니다...
자이미  |  2010-03-05 10:17
라인
추노, 천지호가 왕손이 보다 날랜 이유
중반을 넘어 종반으로 향해 가는 는 마지막 대결을 위한 세몰이에 마지막 힘을 쏟기 시작했습니다. 죽음 직전에 몰린 대길이와 송태하가 너...
자이미  |  2010-03-05 10:11
라인
'2PM'은 왜 욕을 먹을까?
2PM을 사랑했던 팬들이 이제는 2PM을 공격하고 있다. 특히 팬들과 2PM의 간담회 이후 상황이 더 악화됐다. JYP는 팬들과의 소통...
하재근/문화평론가  |  2010-03-04 15:35
라인
반두비, 우리 현실을 보여주는 따뜻한 영화
는 ‘제2의 똥파리’라고 불리며 잠시 화제가 됐던 작품이다. 국내의 이런 저런 작은 영화제들에서 상을 받았던 이 작품은, 기억에서 사라...
하재근 / 문화평론가  |  2010-03-04 14:52
라인
유재석에게 이효리와 김제동은 적이 아니다.
무한도전의 죄와 길편에 대한 리뷰를 쓰고 많은 분들의 질타를 받았다. 무한도전의 유재석을 왜 감싸주지는 못할 망정, 유재석을 가식이라 ...
이종범  |  2010-03-04 10:57
라인
지붕킥 114회-지붕킥을 버릴 수 없는 이유
오늘 방송된 114회는 공주병에 걸려 헤어 나오지 못하던 자옥과 쇼핑 중독에 빠진 정음의 깨달음을 독한 방법으로 제시했습니다. 그들의...
자이미  |  2010-03-04 10:36
라인
추노 17회-한심한 송태하, 이제 민폐도 유행인가?
아무래도 는 24부작으로서는 너무 길었나 봅니다. 지난주부터 눈에 띠게 늘어지던 내용은 17회까지 이어지며 설득력 없는 대길의 죽음 퍼...
자이미  |  2010-03-04 10:28
라인
지붕 뚫고 하이킥, 완성도 떨어트린 3대 실패 캐릭터
미친 존재감으로 대한민국에 다시 한 번 시트콤의 부활을 이끌었던 김병욱 PD의 의 인기는 메가톤급이었습니다. 그런 이 종영을 얼마 남기...
자이미  |  2010-03-04 10:17
라인
추노, 설화의 진주난봉가와 그 사내들의 말
모든 시청자의 바람대로 최장군과 왕손이는 살아났다. 그러나 어쩐지 웃음이 나온다. 본문과는 상관없지만 돌아온 이들이 반가워 한 컷 넣는...
탁발  |  2010-03-04 09:51
라인
시청자와 연애하는 드라마, 파스타
18회의 대부분은 세영 사건의 수습과 국내파 요리사들의 뉴셰프대회 출전에 대해 보냈다. 특별히 비뚤어진 성격이 아니고서는 누구나 현욱처...
탁발  |  2010-03-03 10:29
라인
무한도전에 이효리가 들어온다면?
무한도전의 죄와 길편이 무승부로 끝났다. 죄와 길이라니 이름도 참 잘 지었다. 길이 한번에 엄청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면서 무한도전 멤버...
이종범  |  2010-03-03 10:01
라인
파스타 18회-인생의 멘토 같은 드라마
가끔 드라마를 보며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생각들과 소통을 이루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사랑이든, 일이든 그런 소통이 이루어지면 드...
자이미  |  2010-03-03 09:5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Copyright © 2011-2018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