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18.2.19 월 18:32
상단여백
기사 (전체 21,9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대한민국 스포츠에 자긍심을 갖자
오늘도 혹시 밤새 주문이라도 좀 많이 들어올까 해서 밤을 지새는 중인데 잔잔한 감동의 소식 하나를 접했다.한화 이글스에서 재작년과 작년...
無名冬客  |  2010-04-30 10:06
라인
최고의 명승부, 류현진-김선우
스포츠에서 승패는 가려지게 되어 있고 승자와 패자는 결과적으로 존재하기 마련이다. 역사가 그러하듯이... 물론 축구의 시즌 리그경기에서...
無名冬客  |  2010-04-30 09:57
라인
신언니, 나를 울린 은조의 한 마디
그동안 에 상당히 몰입해있었지만 눈물이 나온 적은 없었습니다. 은조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99%까지 차올랐었지만 눈물로 이어지기까지 1%...
하재근/문화평론가  |  2010-04-30 09:52
라인
'메시보다 그리스' 히딩크 발언 의미심장한 이유
1년에 꼭 한 두번 한국을 찾아 의리를 지키고 있는 '국민 영웅' 거스 히딩크 현 터키대표팀 감독. 살이 오르고, 흰머리도 많아져 이제...
김지한  |  2010-04-29 18:36
라인
한국 축구 유니폼, 어떻게 변화했나?
유니폼은 그 나라의 이미지이자 상징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축구팀 애칭 가운데서도 '오렌지 군단', '카나리아 군단', '엘 트리' 같이...
김지한  |  2010-04-29 18:16
라인
[오늘은 어떨까?] 4/29 삼성 vs LG 장원삼 vs 봉중근 장원삼 > 차우찬 ?
* 필자인 블로거 '겨울엔우동'님은 프로야구 LG 팬임을 밝혀둡니다.비로 인해서 이틀이나 더 쉬었습니다. 선수들이 많이 쉬었기 때문에 ...
겨울엔우동  |  2010-04-29 12:12
라인
시크릿. 우울했던 4월 가요계의 승자
천안함 사태로 무려 한 달간 강요된 침묵이 이어진 우울했던 4월 가요계였지만 그렇다고 모두가 실망스러운 결과를 얻은 것만은 아닙니다. ...
들까마귀  |  2010-04-29 11:42
라인
신데렐라 언니 9회-김갑수의 죽음이 불러올 파장들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버지라고 부르고 싶은 사람이 있어 버틸 수 있었던 은조는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이 원망스럽고 한스럽기만 합니다. ...
자이미  |  2010-04-29 11:05
라인
재범 기자회견? JYPe는 거짓말을 하고 있었다?
재미있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동안 입에 담기도 힘든 일을 저질러 영구탈퇴 되었다는 멤버가 소속사와 영구 결별을 하자마자 기다렸다...
자이미  |  2010-04-29 10:40
라인
신언니, 김갑수 세 번 죽다
에서 김갑수가 죽으며 폭발적인 몰입을 이끌어냈다. 9회에서 은조가 기훈이 자신에게 편지를 보냈었고 효선이 때문에 그것을 못 받았다는 것...
하재근/문화평론가  |  2010-04-29 10:22
라인
승승장구, 김승우의 비뚤어진 시선
자칭 막내국민엄마 김해숙이 승승장구에 출연했다. 정부가 정한 국민애도기간이라 모든 예능이 결방하는 가운데 방영되어 일부에서는 고까운 눈...
탁발  |  2010-04-29 07:45
라인
신언니, 은조 말못하는 아이처럼 울었다
결국 두 자매의 아버지 구대성은 한마디 말도 남기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다. 뜬금없는 낮술대결을 벌인 은조와 효선은 연구실에서 쓰러져 ...
탁발  |  2010-04-29 07:44
라인
야구 규칙이나 우리팀은 잘 아는데 상대팀 선수들은 잘 모르겠다는분?
아니면 야구에 대해 잘 모르는 여자친구나 애인, 친구들을 야구장에 데려갔는데 전문가인척 해보고 싶으신분? 아니면 TV에서 못느끼는 야구...
겨울엔우동  |  2010-04-28 17:27
라인
김제동의 좌파발언 논란이 될 수 없는 이유
자신의 이름을 내건 쇼를 케이블에서 시작하는 김제동은 첫 번째 녹화를 마치고 미국으로 날아갔습니다. 현지시간 24일 하버드 로스쿨에서 ...
자이미  |  2010-04-28 11:12
라인
동이 12부-장희재, 천수 배수빈의 비극적 죽음을 암시?
천민 동이가 옥정과 숙종으로 인해 신분 상승을 이뤘습니다. 철저한 신분사회에서 신분이 상승할 수 있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지요. 그런 ...
자이미  |  2010-04-28 10:51
라인
신언니, 문근영은 왜 행패부리나
문근영의 귀여움은 어쩔 수가 없군요. 숨기려고 해도 자꾸만 비죽비죽 솟아납니다. 8회에서 새로운 실험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며 좋아하는 ...
하재근/문화평론가  |  2010-04-28 10:14
라인
스타들의 끊임없는 구설수, 왜 과거에 집착할까?
하루가 멀다 하고 소문과 폭로, 인증샷이 난무하는 요즘입니다. 천안함 사태와 MBC의 파업으로 드라마를 제외한 대부분의 방송이 멈춘 상...
들까마귀  |  2010-04-28 09:53
라인
'동이' 시험 못보면 다시 노비로? 말도 안돼!
동이는 고증사극이 아니라 퓨전사극임을 이미 밝혔다. 때문에 역사적 사실을 놓고 시시비비를 가린다는 것은 별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 그렇...
탁발  |  2010-04-28 09:34
라인
톱스타 비와 이효리는 왜 옷을 벗어야만 했을까?
비와 이효리(스타의 상징)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최근 연예인들의 경향은 잘 만들어진 몸이 아니면 감히 복귀를 알릴 수도 없는 지경입니다....
자이미  |  2010-04-27 14:39
라인
김제동, 나를 부끄럽게 하는 그의 새로운 어록
저는 좌파입니다. 인간의 노력이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믿고, 그 노력이 개개인의 노력에만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옆에서 걸어...
들까마귀  |  2010-04-27 14:27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Copyright © 2011-2018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