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0.1.23 목 20:19
상단여백
기사 (전체 5,94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훌륭합니다 훌륭합니다 훌륭합니다 백종훈 원불교 교무 2020-01-23 09:08
고라니를 찾습니다, 아는 사람 있나요? 김은희 2020-01-22 10:58
'스타워즈' 시퀄 3부작이 전하는 3가지 교훈 고브릭 2020-01-20 13:31
반복되는 한국 힙합의 가사 논란 윤광은 2020-01-20 10:31
한국인의 문해력이 나쁘다는 건 오해 윤광은 2020-01-16 09:28
라인
경향신문 사태에서 되새겨야 할 것은 강남규 문화사회연구소 운영위원 2020-01-16 09:11
확증편향과 가짜뉴스, 대중매체의 위기 고승우 80년 해직언론인협의회 상임공동대표 2020-01-15 17:42
프로듀스 사태에 관한 저널리즘의 오류 윤광은 2020-01-13 08:10
‘마지막 국민 걸그룹’ 트와이스 윤광은 2020-01-09 11:25
'인공지능' 포털 뉴스의 기술적 한계 송경재 경희대 공공거버넌스연구소 2020-01-09 08:22
라인
'당당한 을'로 문학을 사랑하여 다행이다 김은희 2020-01-09 08:19
선을 긋는 트럼프에 대한 일침 고브릭 2020-01-06 15:08
전두환의 '황강에서 북악까지' 백종훈 원불교 교무 2020-01-06 11:58
'쇼미더머니 시대' 이후의 한국 힙합 윤광은 2020-01-06 08:25
양준일 '신드롬'은 어디에서 왔을까 윤광은 2020-01-03 08:37
라인
지역방송의 잃어버린 과녁을 찾아서 노동렬 성신여자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2020-01-02 14:34
‘미안해요, 리키’에서 찾은 너무나 낯선 존엄성 강남규 문화사회연구소 운영위원 2020-01-02 08:27
한국 힙합의 연결 고리, 일리네어 레코즈 윤광은 2019-12-30 12:18
괜찮아, 야생 소녀야, 울어도 돼 김은희 2019-12-30 08:30
SBS '가요대전' 안전 사고, 무엇이 잘못됐는가 윤광은 2019-12-26 08:23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0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