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18.10.21 일 13:27
상단여백
여백
조선일보 노조, 박준동 노조위원장 불신임 투표 논의키로
노조 대의원 "위원장 개인 의견 쓰는 게 노보인가"… 박준동 "노보는 공론의 장, '통일부 두둔' 해석은 왜곡"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조선일보 노동조합이 대의원 회의를 열고 박준동 노조위원장에 대한 불신임 투표 진행 방식을 결정하기로 했다. 박 위원장이 탈북민 출신...
‘최고의 이혼’이 가진 최고의 미덕 VS 시월드보다 더 이상한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이주의 BEST&WORST] KBS2 <최고의 이혼>,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이 주의 Best: 애매한 건 애매하게, 분명한 건 분명하게 <최고의 이혼> (10월 15~16일 방송)KBS2 <최고의 이혼>의 휘루(배두나)는 동화 작가를 꿈꾼다.
언론재단, 이래운 이사 논란 청와대로 공 넘겨
이래운 상임이사 최우선 순위로 선정....언론노조 언론재단노조 강경 투쟁 예고
[미디어스=윤수현 기자] 이래운 전 연합뉴스TV 보도본부장이 한국언론진흥재단 상임이사(미디어본부장) 최우선 순위로 선정됐다. 한국언론진흥재단 관계자는....
언론재단노조 "이래운, 상임이사로 선임되면 출근 저지 투쟁"
"언론재단, 상임 이사에 이래운 선임한다면 전면 투쟁할 것"
'요즘 여자들 대체 왜 그러는 거야?'
[도우리의 미러볼] KBS스페셜 '2018 여성, 거리에서 외치다' 리뷰
[미디어스=도우리 객원기자] 2018년, 대한민국의 거리는 유독 뜨거웠다. 강남에서 '상의 탈의'를 한 여성들의 당당한 목소리와 광화문 청계광장을 가득 메웠던.....
KBS 사내 성폭력, 징계 시효 때문에 유야무야
이철희 "사내 성폭행 사건 제보 받아...'징계시효 2년' 규정 없애야"
정부광고 수주, 종편 '급상승'·지상파 '제자리걸음'
지상파 2013년 대비 1.34배, 종편은 3.3배…JTBC, 박근혜 탄핵 후 종편 4사 중 1위로 올라서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지상파 3사 정부광고 규모가 제자리 걸음을 걷고 있다. 종편 4사의 정부광고 규모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종편 가운데 JTBC의...
고용세습과 보수대통합
한국당과 보수언론이 서울교통공사 정규직 전환 문제에 집요하게 매달리는 이유
드디어 뭔가 하나 잡았다는 느낌이다. 자유한국당과 보수언론이 서울교통공사 정규직 전환 문제를 놓고 공동전선을 펴는 양상이다. 단순히 개별 사안에 대한 이슈파이팅이라고....
"'보도개입' 논란 김인규·길환영, KBS가 고발조치 해야"
이철희 "어떤 사장 오더라도 방송개입 못하도록 법적 선례 남겨야"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원회 국정감사에서 과거 KBS 보도개입 논란과 관련해 길환영·김인규 전 사장에 대해 KBS 차원의 고발 조치가 필요하다는.....
대법원, '도롱뇽 탓에 6조 원 손해' 조선일보에 "정정보도 해라"
"천성산터널 공사중단 손해 6조원, 허위 사실 보도"…'1원' 손해배상은 인정하지 않아
[미디어스=윤수현 기자] 지율 스님의 천성산 터널 공사 반대 단식과 환경 단체의 공사중단 가처분 신청 등으로 6조 원의 손해가 발생했다는 조선일보의 보도는 허위라는....
MBC 경영위기 해법은 최승호 해임?
한국당, 경영위기 이유로 해임 주장…방문진 이사장 "해임은 시기상조" 일축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방송문화진흥회를 대상으로 한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자유한국당 소속 위원들이 최승호 MBC 사장에 대한 사퇴를 주장했다.
KBS, 방송작가 표준계약서 체결 0건
고용계약서 작성한 경우도 1.9%에 불과…문체부 관련 회의 참여는 꼬박꼬박
[미디어스=윤수현 기자] KBS가 자사 방송작가와 ‘방송작가 집필 표준계약서’로 계약을 체결한 사례가 단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일반 고용계약서를 작성한 경우는...
방송사 주류·대부업 광고 감소, 이유는
IPTV·OTT·모바일 분산과 규제 영향…온라인상 불법대부광고 급증에 '풍선효과' 우려
강원민방, 최대주주 아파트분양 홍보로 된서리
방통심의위, 방송법상 최고 수위인 과징금 건의..."공공자산인 전파 사적으로 이용, 매우 심각한 사안"
[미디어스=윤수현 기자] 대주주의 아파트 분양 소식을 전하면서 과도한 광고효과를 한 민영방송 G1 강원민방에 과징금 건의가 결정됐다.
과방위 국감, 야당 '드루킹 증인채택' 요구로 한때 파행
방문진 국감 도중 "증인채택 없이 국감 어렵다"… 민주당 "재판중인 사건 다루지 않는 것이 원칙"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방송문화진흥회를 대상으로 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가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 문제로 한때 파행됐다.
한국당, '드루킹 증인채택' 문제로 과방위 국감 보이콧
방송시장 매출은 상승세, 지역방송 매출은 감소세
지역방송 종사자 수 연 평균 3% 감소…이상민 "별도의 지역방송발전기금 신설해야"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지역방송의 방송시장 점유율 및 매출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또한 지역방송 종사자 수가 연 평균 3% 감소하고 있으며....
"가짜뉴스 처벌, 표현의자유 침해하는 반민주적 행태"
오픈넷 "정부의 가짜뉴스 대응 도구, 누구보다 많아"…"정부 역할은 진짜뉴스 많이 흐르는 환경 조성"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문재인 정부가 허위조작정보 근절 대책 마련에 한창이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도 허위조작정보대책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방안 마련에 나섰다.
홍영표 "가짜뉴스, SNS에 중점 두고 대책 마련"
"허위조작정보, 계속 두고 볼 수는 없지만…"
법무부 "허위조작정보 사범, 고소·고발 전이라도 수사 착수"
지역신문발전기금, 2005년 250억원에서 2018년 80억원 1/3 토막
염동열 "정부, 지역언론에 무관심"…민병욱 "문체부와 상의해 노력하겠다"
KBS, 언론중재위에 조선일보·TV조선 제소
조선일보, 대북라디오 출력 낮춘 것 두고 '색깔론'…KBS, "명백한 허위보도"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KBS가 조선일보를 상대로 언론중재위에 언론조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앞서 조선일보는 지난 9일과 10일 양일에 걸쳐 KBS가 대북 라디오방송 송신 출력을.....
'광고성 기사 허용 방침' 포털 제평위 "해체돼야
민언련 "이용자 위한 공간을 사업자 판으로 만들어"…"광고성 기사 송고 금지 원칙 유지해야"
[미디어스=윤수현 기자]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를 해체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제평위가 “애드버토리얼(광고성 기사)을 포털에 송고해야 한다”고 결정한 것은....
MBC PD수첩, 안종필 자유언론상 대상 수상
특별상은 박진수 YTN 전 노조위원장…SBS스페셜, 통일 언론상 대상에
동아일보, 2017년 정부광고 수주 100억원 넘겨
수년간 정부광고 수주 '부동의 1위'…2·3위는 조선일보·중앙일보 몫
서울지노위, MBC '계약직 아나운서 원직복직' 주문
"부당해고, 계약갱신 거절에 합리적 이유 없어"… MBC, 22일까지 수용 여부 결정
"BTS 훈장 받는 무료 시상식 티켓, 150만원에 거래"
김수민 의원 "암표 문제 심각하다"…현행법상 온라인 암표 거래 처벌 근거는 없어
"조선일보가 강조하던 국익 제쳐두고 기자 권리만 주장할 수 없다"
박준동 조선일보 노조위원장, 정지부 소속 조합원 반발 반박 "언론자유 침해' 두둔은 오해"
조선일보 노조 "취재 불허는 '언론자유 침해'이나 언론도 책임 되새겨야"
통일부, 탈북민 조선일보 기자 남북고위급회담 취재단 '배제'
녹색당 기자간담회, 주류언론은 없었다
[기자수첩] "소수정당 대변하는 언론 없다는 것은 위험하다"
녹색당, 하승수·신지예 공동위원장 선출
[이 언론이 사는 법] ⑧ CBS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 김현정 PD "라디오에는 인간미와 숨이 있다. 지금 라디오를 켜달라"
[이 언론이 사는 법] ⑦ 진실탐사그룹 셜록
[이 언론이 사는 법] ⑥ '창간 20주년' 인물과 사상
[이 언론이 사는 법] ⑤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
[이 언론이 사는 법] ④ 옥천신문
[이 언론이 사는 법] ③ 뉴스민
[이 언론이 사는 법] ② 시사IN
[이 언론이 사는 법] ①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여백
미디어비평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Copyright © 2011-2018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