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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스

Updated 2017.2.26 일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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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여자 도봉순’의 괴력, 박보영의 저력
[이주의 BEST&WORST] JTBC <힘쎈여자 도봉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 주의 Best: 도봉순의 괴력, 박보영의 저력 <힘쎈여자 도봉순> (2월 24일 방송)전작 tvN <오! 나의 귀신님>에서 귀신을 보는 능력이었다면, 이번 JTBC <힘쎈여자 도봉순>...
민주당, 방통위원으로 최수만 전 한국전파진흥원장 추천키로
민주당 최고위원회·국회 의결 절차 남아…임명은 '황교안'이 할 듯
박사모 시각으로 세상을 보면
MBC, 한국경제신문, 뉴데일리만 정상
채널A 보면 절대 안된다. 왜? 전라도 좌익뉴스니까...(나라사랑***)세월호 리본을 단 빨갱이차량 두 대 발견, 콱 받아버리고 싶다.(Hong******)...
MBC구성원 "김장겸, 사장으로 인정 안해" 출근 저지
김장겸 사장 첫 출근 후문 이용...민주당, "김장겸은 자진 사퇴하라"
김장겸 MBC 신임 사장에 대한 정치권과 언론계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다. MBC 구성원들은 김 신임 사장을 ‘인정하지 않겠다’며 출근 저지 투쟁을 벌였고, 야당 정치인들도...
"MBC 분노의 날, 투쟁 멈추지 않겠다"
MBC 차기사장에 세월호 막말 김장겸
MBC 차기사장 후보 3인방의 공통점은?
제4이동통신, 정부 의지에 달려
경쟁 활성화 통한 가계 통신비 인하, 대선 공약될 까
[미디어스=박기영] 가계 통신비 인하는 대선때 마다 등장하는 단골 메뉴다. 박근혜 정부도 단통법, 알뜰폰 등을 통해 가계 통신비 잡기에 나섰지만 실패로 끝났다.
SBS, 광고 수익 '최저'...수익 사업으로 돌파구 찾나
광고수익 12% 줄고 사업이익 37% 늘어
[미디어스=박기영 기자] SBS가 체질개선에 나섰다. 최대 수입원이던 광고수익이 유료방송 업계, 포털 등의 성장으로 줄어들자 수익사업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SKT·LG유플러스는 사외이사 대부분 연임, KT는?
친정부 성향 사외이사 3명 임기 만료...재선임될까?
[미디어스=박기영 기자]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사외이사의 대부분을 재선임하기로 주주총의에 안건으로 올린 가운데 KT의 사외이사에 재선임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황교안, 기념시계 만들 시간에 특검 연장하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시계 배포…하태경 "탄핵 기념시계냐"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기념시계를 제작·배포한 것으로 확인돼, 황 대행이 '대통령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황교안, 대선 주자 '비호감' 1위
헌재 권위까지 훼손하는 막나가는 '애국 보수'
탄핵 인용 결정 '불복' 가능성 커져… 특검 연장 안 되면 박근혜 수사 미뤄질 수도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정에서 박근혜 대통령 대리인단이 ‘막장 변론’에 나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탄핵 인용 가능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모두 해보자는 취지로...
네이버 이사회, 한성숙·변대규 신임 이사 후보 추천
변대규 휴맥스홀딩스 회장, 글로벌 성장 일군 ‘1세대 벤처 신화’
황교안 '친서민 행보' 띄우는 KBS..."편파 중계"
동아일보 "황교안, TV쇼 국민 불안케 해"...KBS 1시간 생중계 "황교안 일방적 홍보"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주최 한 토론회가 생중계 되며 ‘대선 주자 황교안’ 띄우기가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다. 특검 연장과 조기 대선, 중국의 사드 경제 보복 등...
이제 종편도 '선거방송'까지 한다
안행위, "선거운동 자유·유권자 알 권리 기여할 것"
MBC 제3노조 위원장, ‘빨갱이는 죽여도 돼’ 인증샷 논란
김세의 기자·최대현 아나운서...태극기 집회에서 지지 발언도
MBC 김세의 기자와 최대현 아나운서가 ‘빨갱이는 죽여도 돼’라고 쓰인 팻말을 든 일명 ‘일베 스님’ 정한영 씨와 사진을 찍어 논란이 예상된다.
‘로봇세’ 논란보다 중요한 것은
4차 산업혁명시대 자본 개념을 바꿔야 한다
"사는 게 전쟁이고 세상이 만만하지 않다" ‘흙수저’들에게는 날마다 부닥치는 현실이고, ‘금수저’도 한 번쯤은 머리를 끄덕여봤을 법한 얘기다. 사는 세계가 다른...
환노위, MBC 노조탄압 청문회 '연기'
향후 일정은 '미정'…홍영표, "MBC 청문회 때 편파·왜곡방송 지적할 것"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야당이 단독 의결했던 MBC 노조탄압 청문회가 연기됐다. 환노위 야당은 MBC의 직원사찰프로그램 트로이컷 사건, 백종문 녹취록 사건...
환노위 MBC 노조탄압 청문회, 예정대로?
24일 환노위 'MBC 청문회', 사실상 무산
바른정당, '국회 MBC청문회'에 자유당과 발맞춰
MBC, '청문회' 추진 야당에 보도로 반격
"원내지도부, 언론장악방지법 다뤄달라"
미방위 야당 "신상진·박대출, 국민이 용서치 않을 것"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정의당·무소속 등 야당 위원들이 신상진 미방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며...
"선거제도 바꾸지 않으면 개헌도 소용없다"
[인터뷰] 하승수, "정책 만든 정치, 정치 만든 선거제도 배워야"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사태의 원인 중 하나로 제왕적 대통령제를 지목하며 개헌을...
'선의 발언' 여파로 안희정·민주당 상승세 꺾여
문 32.4%, 안 19.2%, 황 11.6%...민주 45.4%, 자유 13.4% 국민 12.2%, 바른 6.3%
준비 안 된 안희정의 장광설
"신상진, 미방위원장 물러나는 게 답"
민주당, "얼마나 더 공영방송 망쳐놔야 분이 풀리겠나"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자유한국당 소속 신상진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지난 20일 미방위 야당 위원들은...
"불신임 신상진 미방위원장은 각성해야"
"신상진 탄핵 사유, 차고 넘친다"
박대출, 의사 일정 뒷전 '고영태 청문회' 총력
미방위 신상진·박대출·조원진, 박근혜 지키기 '선봉'
미래부 산하 협회 회장·부회장은 대통령·총리급?
최고 연봉 2억2600만원 '대통령보다 높아'...평균 연봉은 '총리 수준'
방통심의위, 'JTBC태블릿PC 보도' 심의 한 주 연기
JTBC의 자료제출 연기 요청 받아들여...심의 중단 의사는 없는듯
세월호 보도 통제 항거하면 징역형?
검찰, 길환영 출근저지 KBS 노조원 징역형 구형 논란..언론노조 "기가 막힌다"
'특검 연장', 정세균에게 공 넘어가?
야당, "정세균 의장 설득하고 있다"...황교안 묵묵부답, 국회 본회의 끝나기만 기다려
"특검법에 특검 연장 이유 있다"
종편 재승인 심사 기준, 후퇴 가능성 제기돼
언론노조, "자의적 판단 여지 많아져"..."구체적 기준 밝혀야"
종편3사 재승인 심사 돌입...탈락 사업자 나올까
종편의 막말·편파방송, 문제는 재허가 심사
야당의 2월 국회, 소리만 요란한 빈수레?
야당의 개혁입법, 자유당 문턱 못넘어..."원내대표단 뭐하나" 볼멘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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