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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스

Updated 2016.12.5 월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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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노조의 '양심선언', 총파업 "환영한다"
장하나 전 의원, 총파업 지지 밝혀 "공영방송, 박근혜 감싸고 보듬어"
장하나 전 국회의원이 오는 8일부터 돌입되는 KBS 양대 노조의 총파업에 “늦었지만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장하나 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KBS 양대 노조 '총파업 찬반투표', 86% 찬성
박근혜, 감초주사에 발모제 "대체 뭐했나"
의혹 제기에 한광옥 "추측성 발언", 허원제 "아직 조사 중"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피부미용', '거짓 대국민 담화' 등에 대한 의혹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탄핵 찬성 친박의 변신은 무죄!
촛불 민심은 특검법 반대도 돌아앉게 한다
대표적인 친박계 인사로 분류되는 새누리당 이학재 의원이 탈박으로 선회, 비박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촛불 민심이 그를 대표적인 친박에서...
232만 촛불이 비박을 돌려세웠다
'촛불에서 횃불로, 민심은 즉각 퇴진'...'운명의 한 주'가 시작됐다
갈지자 행보를 이어오던 비박계가 오는 9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 투표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비박계는 4일 박근혜 대통령이 ‘4월 퇴진’ 입장을 표명해도...
3일 광화문 광장 촛불집회, 최대 인파 집결할 듯
탄핵 망설이면 촛불에 데인다
비박계, 부역세력에서 못 벗어나나?
무너지는 탄핵전선, 촛불만 돌릴 수 있다
조선일보의 촛불 집회 '순수' 타령, 이유는?
'죽 쒀서 개 주자'는 얘기...국민 권리 가로채지 말라
조선일보가 사설을 통해 드디어 촛불시위와 관련해서 "순수"란 말을 꺼내기 시작했다. 박근혜가 4월 퇴진을 약속해도 시위가 계속되면 그건 순수한 시위대라...
"김기춘, 나치 괴벨스처럼 언론 통제"
김영한 전 민정수석 비망록, 청와대 '정권 비판 보도' 틀어 막았다
청와대가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고 통제하려고 한 정황이 폭로됐다. 고 김영한 전 수석이 남긴 비망록에 김기춘 비서실장 등이 유신스타일의 언론 통제를 통해 ...
EBS사장 이력서가 왜 최순실 회사에?
EBS, 장시호 소유 영재센터 행사에 후원자로 나서기도
[미디어스=이준상 기자]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 최순실 씨 소유의 회사 자료에서 공영방송 EBS 사장의 이력서가 발견됐다. 이에 최 씨가 EBS 사장...
야당, 박근혜 탄핵안 마련…'세월호·뇌물죄' 적시
박근혜, 헌법·법률 광범위하게 위반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야3당이 2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마련했다. 야3당이 마련한 박 대통령 탄핵안에는 뇌물죄, 세월호 참사 등에 관한 내용이...
박근혜 탄핵 추진, 재시동
고용허가제의 단기순환정책은 더 이상 유지될 수 없다
[2주에 한번, 이주이야기] 외국인력정책 국제포럼을 다녀와서
2016년 11월 23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B홀에서 고용노동부 주최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으로 <외국인력정책 국제포럼>이 열렸다. 국제포럼에서는 ...
땡큐 언니쓰! 영애씨보다 더 막돼먹은 제작진
[이주의 BEST&WORST]<언니들의 슬램덩크>, <막돼먹은 영애씨>
이 주의 Best: 언니쓰, 고마웠습니다! <언니들의 슬램덩크> (12월 2일 방송)섹시화보를 끝으로 꿈 계주는 끝이 났다. 8개월 동안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박근혜 지지율, 2주 연속 4%...3차 담화 약발없었다
부정평가 91%에 달해...50대·60대 지지율도 한 자릿수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2주 연속 4%로 조사됐다. 또한 3차 대국민담화 이후에도 국민 91%가 박 대통령에 대한 ‘부정’ 평가를 내렸다.
대국민담화 10명 중 7명 '불만족'...탄핵 '찬성' 75.3%
박근혜의 서문시장 방문, 위로의 자격을 묻는다
[인권오름] 다만 방문 사진이 필요했던 것이다
한국언론학회, 신진학자 연구지원 협약식 맺어
마켓링크(Market Link)와 온라인 설문조사 지원
이재명, "도둑은 바로 내쫓아내야"
"이럴 때일수록 기본과 원칙에 충실해야"
이재명 성남시장은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에 대해 “이 사람들(대통령과 새누리당)은 권력을 장악하기 위해 수백 명의 사람도 쉽게 죽인 사람들이다.
반격 노리는 박근혜의 행보
보수 결집, 동정심 유발…김무성의 변절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대국민담화를 발표한 이후 정치권이 말 그대로 쑥대밭이 됐다. 박 대통령 탄핵으로 향하던 정치권의 발걸음이 4월 퇴진론으로...
우병우, 제2의 '법률 미꾸라지?'
청문회 증인 피하기 위해 출석요구서 수령 안해…민주당 "법조인 자격 없다"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사건과 관련해 직무유기 혐의를 받고 있는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이번 사건 진상규명을...
"김장겸 본부장·최기화 국장, 즉각 사퇴하라"
언론노조 MBC본부, "보도참사 책임자 뻔뻔히 자리 지키고 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보도참사 왜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가”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본부장 조능희)가 1일 노보를 내고 ‘김장겸 보도본부장과 최기화 보도국장의 즉각 사퇴’를...
시청자 2명 중 1명 "간접광고 시청 흐름 방해한다"
규제 찬성 의견은 26.9%...전혀 방해되지 않는다는 6.1%
김인영 KBS 보도본부장 불신임 77%
노조, 보도본부장 등 3명 해임 건의
KBS·MBC의 '청와대 방송', 끝나지 않았다
3차 담화 보도, 청와대 인용하며 '박근혜 감싸기' 여념 없어
29일 ‘국회에 공 떠넘긴’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담화와 관련해 ‘탄핵 회피용 꼼수’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하지만 공영방송 KBS·MBC는 이와 관련 노골적으로...
새누리당, 언론장악방지법 버티면 된다?
야당, 임시회 소집 요구..."미방위원장 책임 물을 수밖에"
국회에서 탄핵의 시계가 돌아가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하지만 공영방송 지배구조개선법안(이하 언론장악방지법안)은 새누리당의 반대로 제자리 걸음 상태다.
'새누리당 신상진·박대출, 미방위가 탁구장위원회냐'
박영수 특검, 박근혜 정치적 중립 운운 힘들듯
박영수, 황교안·우병우·박지원과 '각별'...일각에선 우려도
김진 논설위원의 중앙일보 퇴사, 배경은
홍석현 회장에서 홍정도 사장으로 가는 "세대교체"
김진 논설위원, 중앙일보 퇴사
'구세주' 반기문만 기다리는 친박·비박
가시화되는 6월 대선...탄핵 강행이 보수세력 심판인 까닭
KT는 정말 '최순실 게이트' 피해자일까
박근혜 정부의 케이블 M&A 불허로 상쇄하고도 남을듯
법무부, '촛불이 횃불된다'는 '정호성 녹취록' 공개 불가
[박근혜 게이트 국조] 도종환, "협조하지 않겠다는 것"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지혜의 일곱 기둥'
[윤석규의 공감정치]
"비박계, 탄핵 헤매면 탄핵 대상된다"
정두언, "대통령·친박계, '질서 있는 꼼수' 전략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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